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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오아시스 지구
글쓴이
빌 맥키번 저
출판사
김영사
출판일
2013년 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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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빌 맥키번

미국 환경학자, 세계 최고의 녹색저널리스트, 국제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구 온난화 위험을 경고한 최초의 작가군에 속한다. 환경단체 350.org를 창립했고 저탄소 운동과 지구 온난화 방지운동을 이끌면서 [내셔널 지오그래픽], [뉴욕 리뷰 오브 북스], [하퍼스] 등에 환경관련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뉴욕커] 기자 생활을 바탕으로 발로 뛰는 탄탄한 취재와 과학적 데이터, 지구와 인간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이 담긴 그의 글은 세계 주요 언론과 정보기관에서 최우선 순위로 취급된다.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며 강연, 기고활동, 시민운동을 펼치고 있다. 간디 평화상, 토머스 머튼상, 바른 생활상(대안적 노벨상)을 수상했다. 베스트셀러 『자연의 종말End of Natural』, 『우주의 오아시스 지구Eaarth』, 『Deep Economy』를 포함하여 『Hope, Human and Wild』, 『Maybe One』, 『Enough』, 『Long Distance』 등의 책을 썼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세계적인 환경저널리스트, 국제환경운동가 빌 매키번이 다양한 시공간과 학문의 영역을 넘나들며 진단한 긴급 지구환경보고서. 갑자기 녹고, 마르고, 산성화되고, 범람하고, 불타고 있는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해야 하는가?

지구환경문제를 가장 현실적이며 가장 예리하게 분석해낸 빌 매키번은 폭넓은 연구와 급변하는 지구환경보고를 동원해 기후 변화로 닥쳐올 지구의 풍경을 솔직하게 그려낸다. 우리에게 익숙한 옛 지구는 이전에 누구도 본 적 없는 나쁜 방식으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옛 모습이 일부 남아 있지만, 근본적으로 새로운 행성으로 변해버렸다. 이 새로운 행성이 바로 ‘'Eaarth’이다. 갈수록 뜨거워지고 추워지고 습해지는 환경을 피할 길은 현재로서는 거의 불가피하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 파괴된 행성 ‘Eaarth’에서 살아가기 위해 지금 무슨 일을 시작해야 할까? 기후변화로 균형을 잃고 위험에 노출된 지구의 모습을 날카롭게 꿰뚫은 통찰과 신뢰할 수 있는 분석력이 돋보이는 이 책은 우리가 지금 취해야 할 행동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보여준다. 《우주의 오아시스, 지구》는 앞으로 수년 동안 가장 중요한 환경서로 손꼽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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