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창밖 뉴욕
글쓴이
마테오 페리콜리 저
출판사
마음산책
출판일
2013년 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테오 페리콜리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나 건축 교육을 받고 뉴욕으로 건너왔다. 리처드 마이어 앤 파트너스 등에서 일하는 한편, 그리고 쓰고 가르치는 등, 건축의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한 폭의 맨해튼』 『한 폭의 런던』을 비롯한 ‘한 폭’ 시리즈 등의 책을 통해 도시, 더 나아가 세계를 그림에 담는 데 주력해왔다. 현재 토리노 공과대학에서 초빙 교수로 지내며 컬럼비아대학교의 방문 프로그램 ‘문예 건축 연구소’를 맡아 가르치고 있다. <파리 리뷰>에 세계 각지의 문화예술인들이 보는 창밖 풍경 그림을 연재하며, 가족과 함께 이탈리아 튜린에 살고 있다. 국내에는 『어린이를 위한 런던』과 『사라진 그림』이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창밖으로 바라 본 뉴욕의 풍경을 통해,
각자의 눈에 담고 있는 뉴욕의 삶을 되짚어본다!


고풍스러운 유럽, 아름다운 바다와 자연이 조화되는 휴양지 등 아름다운 도시는 많지만, 그래도 여전히 일반인들이 가장 선망하는 도시는 바로 '뉴욕'이다. 그곳의 풍경은, 또 전망은 어떨까? 더구나 이름만 들으면 알 만한 유명인들의 집에서 바라 본 뉴욕의 창밖 풍경은 어떨지 더욱 궁금하다.

건축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인 이 책의 저자 마테오 페리콜리는 7년 동안 살던 집을 떠나며 느낀 상실감에, 『창밖 뉴욕』을 통해 뉴욕이라는 도시를 세계적으로 유명한 문화예술인들의 사적인 풍경 그림으로 보여주고자 하는 계획을 세웠다. 소설가, 작곡가, 사진작가를 비롯해 철학자, 티베트 라마까지 뉴요커 63인의 창밖 풍경을 담아낸 이 책은, 이들이 직접 쓴 글과 저자가 그려낸 풍경이 하나로 어우러져 뉴욕을 꿈꾸는 독자들에게 낭만적인 풍경을 선물한다.

뉴욕의 창밖으로 비치는 다양한 풍경을 통해 각 뉴요커들의 바깥세상과 내면을 간접적으로 들여다 볼 수 있는데 특히 예술가, 작곡가 등 직업에 따라 풍경을 보는 시선이 다르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단 한 컷의 강렬한 그림으로 바깥 풍경을 넘어서 집 안 생활이 그려지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하는 『창밖 뉴욕』을 통해 각자가 꿈꾸는 창밖 풍경과 삶의 모습을 그려보는 것은 어떨까.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