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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박정희
글쓴이
이근미 저
출판사
기파랑
출판일
2013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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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근미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와 동대학원에서 소설을 공부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로 데뷔,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당선됐다. 기자, 방송작가, 대학 강사로 두루두루 세상과 접하며 천재들을 많이 만났다. 장편소설 『17세』 『어쩌면 후르츠 캔디』 『서른아홉 아빠애인 열다섯 아빠딸』 『나의 아름다운 첫 학기』 『나의 로스 앤젤레스』를 냈다. 비소설 『+1%로 승부하라』 『프리랜서처럼 일하라』 『대한민국 최고들은 왜 잘하는 것에 미쳤을까』를 비롯한 여러 책에 다양한 세계를 담았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박정희 대통령을 꺼려하는 사람들조차 그가 우리나라 경제발전의 토대를 굳건히 쌓았다는 사실만큼은 인정한다. 휴전 후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전쟁의 후유증과 배고픔에 허덕이던 그때에 뛰어난 통찰력과 통솔력으로 국민들과 손을 맞잡고 땀과 눈물을 함께 흘리며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드는데에 튼튼한 초석을 쌓았다.

저자는 어린이 청소년에게 박정희 대통령을 제대로 알려주는 동시에 18년 동안의 한국현대사에 대한 이해도 돕고자 이 책을 썼다. 이 책에서는 학생들이 배울 점을 더 많이 조명했지만 비판 받는 부분도 거론하며 중심을 지키고자 했으며, 단순히 업적에 나열한 기록서가 아닌 가난한 시골 아이가 대통령이 되기까지 어떤 노력을 했는지, 대통령이 되어서는 부국강병을 위해 어떤 일을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해왔는지를 담아 인간 박정희를 보여주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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