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딸이 있어 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딸은 엄마 아빠에게 존재 자체만으로도 고맙고 소중합니다. 하지만 막상 ‘고맙다, 착하다, 사랑한다’ 표현하기는 쉽지 않지요. 정신 없이 하루를 지내다 보면 놓치기도 하고, 갑자기 틈을 내어 얘기하기가 쑥스러운 경우도 많아요. 오늘 저녁 우리 딸을 무릎에 앉히고, 이 책을 함께 읽어 보세요. 진심을 담아 소리 내어 말해 준다면, 엄마도 아빠도 아이도 행복이 담뿍 자라난답니다. 이 책을 함께 읽으면 부모님과의 건강한 애착이 형성되고, 긍정적인 자아 존중감이 형성됩니다. 또한 자율성과 자신감이 쑥쑥 자라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