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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을 위한 군주론
글쓴이
이남훈 저
출판사
북퀘스트
출판일
2013년 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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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훈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가 있으며,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집필했다. 이외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을 위한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질투하지 마라, 약하다고 핑계 대지 마라, 원하는 것을 얻어라
여성을 위한 군주론


마키아벨리의 『군주론(1532)』은 고전 원문에서부터 교양인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버전으로 출간되어 왔다. 하지만 이제까지 ‘여성’이라는 사회적 약자가 강자를 이기기 위한 자기 계발적 메시지를 담은 책은 없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의 책이 오늘날의 현대 여성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은 그의 상황이 현대 여성들의 상황과 많이 닮아 있기 때문이었다. 마키아벨리는 늘 약자였으며, 어떻게 하면 강해지고, 자신의 목표를 성취할 수 있는지를 끊임없이 통찰해 왔다.

비록 그의 이야기들이 ‘권모술수’와 ‘사악한 술법’으로 평가를 받을지는 모르지만, 사실 그것 자체가 권력자가 가진 두려움에 불과했다. 약자가 강해지는 것을 두려워한 나머지, 그들을 도덕적으로 비난함으로써 마키아벨리의 사상을 의도적으로 격하시켰던 것이다. 우리가 ‘비(非)권력자의 시각’에서 마키아벨리를 있는 그대로 본다면, 그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한 비상구를 알려 주는 것이고, 그것은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약자일 수밖에 없는 여성들에게 적지 않은 실천적인 통찰을 줄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이 책은 그간 『공피고아』, 『사자소통』, 『샐러리맨 초한지』, 『한비자, 피도 눈물도 없는 생존전략』 등 다양한 고전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새로운 지혜와 메시지를 주었던 이남훈 작가가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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