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기가 무섭고 어려운 어린이를 위한 책!
개정 교육과정과 자기주도학습에 꼭 필요한 ‘창의력 글쓰기’!
어떻게 하면 내 아이가 글을 잘 쓸 수 있게 될까요? 잘 쓴 글을 판단하는 기준을 생각해보면 답은 명확해집니다. 글이 ‘창의적인 사고 과정’을 담고 있으면 됩니다. 다시 말해, 내 아이의 고유성이 드러난 창의적인 글일 때 그 글은 ‘잘 쓴 글’로 평가받게 되는 것이죠. 물론 누군가에게 평가를 받기 위해 글을 잘 써야하는 건 아닙니다.
모든 부모님들도 공감하시겠지만 쓰기 능력은 사회생활을 하는 데 필요한 능력이자, 모든 공부의 기초가 되는 능력이기도 합니다. 때문에 글쓰기는 아이에게 꼭 필요한 능력입니다. 아이가 글쓰기를 두려워하지 않게 하려면 글쓰기가 신나고 재미있어야 합니다. 생각대장의 창의력 글쓰기는 글쓰기 능력을 키우기 위해 이론을 공부하거나 글의 구성요소를 외우는 책이 아닙니다.
단계별로 그냥 따라 하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생각지도’도 만들게 되고, 글쓰기 능력도 키울 수 있습니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광고 카피도 만들어보고, 친구에게 문자메시지도 보내고, 작가에게 편지도 써보면서 즐겁고 신나게 글쓰기의 세계에 빠져들게 됩니다. 아이들은 이 책을 덮는 순간 “나도 잘 쓸 수 있어!”라는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