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전략가는 해외 리츠에 투자한다
글쓴이
유나무 외 3명
출판사
북스톤
출판일
2019년 11월 2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유나무

마스턴투자운용 해외투자본부에서 리츠의 기초자산인 부동산 직간접투자를 담당하고 있다. 2010년 리서치센터를 시작으로 금융권과 연을 맺었고, 2015년 우리은행 자산배분전략위원회 연구원, 2016년 하나UBS자산운용에서 글로벌자산배분펀드를 맡아 해외 리츠 투자를 시작했다. 2017년에는 한화자산운용에서 리츠 펀드를 전담하는 책임운용역으로 활동했는데, 글로벌 리츠를 해외 운용사에 위탁하던 관행을 깨고 국내 최초로 글로벌 리츠 직접운용시대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2017~2019년 한화자산운용에서의 일본, 아시아 리츠펀드 운용은 비교지수 대비 +12.8%, +16.7%로 우월한 성과를 달성했다. 국내 주식시장이 -17.3%를 기록한 2018년에 한화재팬리츠펀드 +11.1%를 기록하며 일본 리츠에 투자하는 전 세계 펀드 중 1위를 달성, 해외 리츠 직접운용의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해외 리츠 투자를 목적으로 한 기관들의 위탁운용자금을 국내 최초로 유치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업계 최고 PB와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와 경제기자가 전하는
가장 쉽고 안전한 해외 부동산 투자법!

우리나라 경제가 경기 하강 국면에 접어들면서 투자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유망한 투자처였던 부동산 시장에도 규제 뉴스가 연일 쏟아지고, 저금리·저성장으로 다른 투자처조차 마땅치 않다. 국내가 마땅치 않다면 해외로 눈을 돌리면 어떨까?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는 ‘리츠’는 소액으로 ‘간접적 건물주’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더욱이 월세처럼 ‘배당’을 받을 수도 있어 주식과 부동산 투자의 장점만을 취할 수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신한알파리츠, 이리츠코크렙 등이 성공을 거두면서 리츠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지만 아직은 시장이 작고 개념도 생소한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미국, 캐나다, 싱가포르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상품도 많고 시장도 성숙해 있어 배울 점이 많다. 이 책에서는 업계 최고 PB와 펀드매니저, 애널리스트, 경제기자가 힘을 합쳐 해외 리츠 시장과 유망 종목을 분석했다. 개인투자자, 활로를 모색하는 기업·기관 모두에게 세계로 시야를 넓히고 금융IQ를 높일 기회가 될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