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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화내면 인생이 편해진다
글쓴이
요시다 다카요시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9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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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요시다 다카요시

1964년 생. 일본 동경대와 동경대대학원을 졸업했다. 그 어렵다는 각종 시험을 골고루 통과한 인물로, 대학원에서 생명공학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국가공무원 경제직 시험에 합격하는가 하면, 의학박사 과정을 거쳐 의사국가고시를 통과했다. 거기에 NHK 보도국 기자ㆍ아나운서 시험에 합격하여 의사, 중의원 의원정책담당 비서관, NHK 아나운서 등 선망의 대상인 직업을 두루 거쳤다. 현재는 일본 최초의 수험생 전문 의료기관 혼고아카몬마에(本鄕赤門前) 클리닉 원장으로 학습의학과 뇌과학을 응용하여 기억력과 집중력을 증진시키고 긴장을 풀어주는 진료를 하고 있으며, ‘학습 카운슬링 협회’를 설립하여 수험생의 정신적인 면까지 보살피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공부의 고수가 말하는 최강의 학습법』『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단 1분』『뇌를 활용하라 필승의 시간공략법』『실천의 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짜증, 화, 분노의 감정은 사실 뇌에서 보내는 SOS 신호였다!
부정적 감정을 인생의 동력으로 바꾸는 감정 사용법

화가 나는 순간, ‘싫은 소리하기 싫어서’, ‘남들이 나를 안 좋게 볼까봐’와 같은 이유로 화를 꾹 눌러 참고는 자기 전 곱씹으며 속이 부글부글 끓었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때론 참지 못하고 잔뜩 화를 내놓고는 돌아서서 너무 경솔했다고 후회를 하기도 한다. 화를 참자니 화병 나고, 화를 내자니 마음이 불편해진다면 도대체 이 감정을 어떻게 하라는 것일까. 인생에 아무 쓸모없어 보이는 이 감정은 도대체 왜 생겨서 우리를 괴롭히는 걸까.

사람들은 화를 나쁘게만 보는 경향이 있지만 사실, 짜증, 화, 분노의 감정은 우리 인생에 꼭 필요한 존재다. 분노는 만족스럽지 않은 현재의 상황을 바꿀 수 있는 행동의 타이밍을 알려주는 뇌의 신호이기 때문이다. 인류는 분노의 감정을 이용해 살아남고 발전해 왔으며, 지금도 당신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의 인생을 구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제대로 화내면 인생이 편해진다』는 뇌의 작용 원리를 통해 분노의 정체를 탐구한다. 분노가 생기는 메커니즘을 통해 분노가 신체에 끼치는 영향력을 파악하고 뇌의 구조를 이용해서 짜증을 없애는 방법과 분노할 때 나오는 ‘분노 에너지’를 오히려 자신의 발전을 위한 동력으로 활용하는 분노 사용법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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