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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외면
글쓴이
복효근 저
출판사
실천문학사
출판일
2013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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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복효근

1962년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다. 1991년 계간 시전문지 [시와 시학]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당신이 슬플 때 나는 사랑한다』, 『버마재비 사랑』, 『새에 대한 반성문』, 『누우 떼가 강을 건너는 법』, 『목련꽃 브라자』, 『마늘촛불』, 『따뜻한 외면』, 『꽃 아닌 것 없다』, 『고요한 저녁이 왔다』 등이 있으며 시선집 『어느 대나무의 고백』과 청소년시집 『운동장 편지』, 교육 에세이집 『선생님 마음 사전』을 출간하였다. 편운문학상신인상, 시와시학젊은시인상, 신석정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작지만 야무진 시를 쓰자는 시 창작 동인 [작은 詩앗 채송화]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남원 대강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복효근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 『따뜻한 외면』이 실천문학에서 출간되었다. 일상 속의 현상과 사물에 대한 세밀한 관찰력이 돋보이는 이번 시집에서는 작은 존재로부터 깨닫는 삶의 의미와 세계에 대한 이해가 마음을 어루만지는 서정시의 언어로 펼쳐지고 있다. 총 4부로 구성된 63편의 시들은 아픔을 이야기하면서 그것을 마취하는데 급급한 이 시대의 힐링 열풍에 진정한 치유가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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