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미국 위스콘신-매디슨 대학 경제학과에서 화폐이론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거시경제학과 화폐경제학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 《화폐와 금융시스템》(공저, 2012), 《거시경제학》(200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화폐와 금융에 대한 기본적 분석을 통해 금융위기 현상에 대해 다루고 있다. 최신 이론 중심으로 알기 쉽게 구성했다. 현실에서 출발하면서 이론과 실제를 간결하게 연결시킨다. 계속해서 변화하는 금융시스템을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