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1%로 가는 중학교 공부 공식!
공부 공식만 제대로 알면 내신과 수능 모두 잡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해진다!
* 책 소개
공부는 무조건 열심히 많이 하면 된다?
공부 공식만 정복하면 똑똑하게 자기주도학습 할 수 있다!
이 책은 학생들에게 ‘공부해라!’ 노력만 강요하기 전에 공부하는 방법을 알려 주려 한다. 그 비법을 이른바 공부 공식이라 정했다. 공부 공식은 크게 공부를 위한 ‘시간-전략-방법-평가’의 네 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이 네 가지를 조화롭게 갖춰야만 노력이 득점과 연결되고 하기 싫은 공부가 재미있는 게임처럼 하고 싶은 공부가 된다. 그러면 나는 자연스레 공부 잘하는 아이라는 아이덴티티가 생기고. 한번 닦아 놓은 나에 대한 아이덴티티는 쉽사리 깨지지 않는다.
이 책에서는 우선,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지는 하루 24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활용 가능 시간을 늘려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또한 공부를 할 때도 우리는 ‘나의 현재 상태는 어떠한지? 내가 잘하는 과목과 잘 못하는 과목은 무엇인지? 내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공부의 의미는 무엇인지?’를 파악하여 나 자신이 어떠한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말도 안되는 허황된 꿈을 꾸거나 엉터리 학습 전략으로 시간을 낭비하는 등의 오류를 범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 공부의 정석이라 할 수 있는 CHAMP 학습법을 적용하고 학습 결과가 나왔을 때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자기반성을 하여 스스로 피드백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 출판사 서평
공부 공식으로 상위 1%에 도전하라!
자기주도학습은 공부 공식의 구성 요소인 시간, 전략, 방법, 평가를 결정하고 책임지는 주도권이 자신에게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구분된다. 따라서 공부 공식을 숙지하고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른다면 내신 1%는 물론 수능 고득점의 기쁨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공부의 정석, CHAMP 학습법
이해하고(개념 설명 - Comprehend), 사고하고(숨은 의미 해설 - tHink), 정리하고(내용 요약, 정리 - Arrange), 암기
하여(암기 확인 문제 - Memorize), 문제에 적용하는 것(응용 문제 풀이 - Problem solving)이 바로 CHAMP의 핵심이며 공부의 비법이라 하겠다. CHAMP 학습 흐름이란 ‘이해-사고-정리-암기-문제 해결’의 제대로 된 학습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CHAMP 학습의 흐름을 따라 공부를 해야 마지막에 웃을 수 있다. 얼핏 보기엔 더디고 답답해 보일 수 있지만 한 발 한 발, 차근차근 단계에 맞춰 정석대로 가는 것이 목표점에 가장 빨리 도달할 수 있는 공부 방법이다.
* 내용 엿보기
집중해서 공부하면 같은 분량을 하더라도 더 완벽하게 해낼 수 있고 학습이 더 빨리 끝나기도 하거니
와 이해도 더 많이 되며 후에 보충 작업을 하는 데도 시간이 훨씬 적게 소요된다. 성과의 차이는 다른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같은 시간 안에 누가 더 집중하고 있느냐의 차이다. 이는 집중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좋은 점 중 하나다.
집중을 하면 또 한 가지 좋은 점은 능력이 평소보다 월등히 좋아진다는 것이다. 우리는 때로 초인적인 힘으로 위기를 모면하기도 하고 시험 기간에는 평소에 외워지지 않던 학습 내용을 빠르게 암기하기도 한다.
- p. 56
계획을 작성할 때는 자습할 수 있는 시간과 시간 대비 분량 등 현실적인 계획을 위한 고려 사항을 충분히 감안한 후 작성하는 것이 좋다. 학습 계획을 세울 때는 내 능력보다는 약간 빠듯하게 작성하고 꼭 달성하겠다는 각오로 작성한다. 참고로 약간 빠듯하다는 것은 내 능력의 120%를 계획을 세우고 70% 이상 달성하겠다고 마음먹는 것을 말한다.
- p. 87
이해하고(개념 설명 - Comprehend), 사고하고(숨은 의미 해설 - tHink), 정리하고(내용 요약, 정리 - Arrange), 암기
하여(암기 확인 문제 - Memorize), 문제에 적용하는 것(응용 문제 풀이 - Problem solving)이 바로 CHAMP의 핵심이며 공부의 비법이라 하겠다. CHAMP 학습 흐름이란 ‘이해-사고-정리-암기-문제 해결’의 제대로 된 학습 과정을 말하는 것이다.
- p. 112
나를 되돌아보면 나의 잠재력인 강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세상 누구나 강점이 있다. 스티비 원더는 눈이 보이지 않았지만 대신 뛰어난 청각이 강점이 되어 여러 악기 소리를 들으며 그 음을 정확히 연주해 냈다. 강점은 평균적인 나를 돋보이는 나로 만들어 줄 비장의 무기다. 뛰어난 사람이 가진 특별한 능력은 평균적인 강점을 갈고 닦아 평균 이상으로 만드는 데 있다. 자기반성은 강점을 그냥 지나치지 않게 하고 그것을 갈고 닦고자 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 p. 266
* 저자 소개 _ 이병훈
서울과학고, 서울대 공대 기계과를 졸업하고 2004년 대치동에서 처음으로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전파하기 시작한 학습매니지먼트업체 에듀플렉스의 창립멤버로 지금까지 활동 중이다.
각급 학교, 관공서, 단체, 언론사, 기업 등에서 섭외 1순위 자기주도학습 스타강사로서 매년 300회 이상의 강연과 각종 방송을 통해 자기주도학습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 최근에는 EBS ‘60분 부모’와 EBS 다큐프라임 ‘부모가 달라졌어요’에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학습멘토로 출연하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밖에도 교육과학기술부 칼럼니스트, 한국교육개발원의 학업상담교사 연수강사, 서울시 교육청의 사교육 정책자문위원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사교육을 줄이고 공교육을 살리기 위한 지킴이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저서로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