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세한도
글쓴이
강희동 저
출판사
도서출판글밭
출판일
2019년 10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강희동

1959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고, 안동대학교, 동국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99년 『기억 속에 숨 쉬는 풍광 그리고 그리움』 시집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하여, 첫시집 『기억 속에 숨쉬는 풍 광 그리고 그리움』, 제2시집 『손이 차가워지면 세상이 쓸쓸해진다』, 제3시집 『지금 그리운 사람』, 제4시집 『금강송 이주촌』, 제 5시집 『꼴』 이 있다. 율목 문학상, 경기문학인대상, 경기펜문학대상, 제23회 영랑문학상대상 등을 수상했다. 현재 현대시인협회, 경기문학인협회, 경기시인협회, 글밭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엘종합개발 대표로 재직 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이 시집은 강희동시인의 시력 25년을 정리하는 시선집이다. 그간 출간한 5권의 시집에서 가려 뽑은 61편의 시가 수록 되어 있다. 올해 회갑이기도 한 저자의 회갑기념 시서시선집인 셈이다. 그 시들을 시인 본인이 직접 서예작품으로 표현하여 시집 좌측 페이지에 수록함으로 그의 시와 서예와 그림을 한꺼번에 감상할 수 있음이 특징이다. 시력 25년을 정리하는 그의 대표적인 작품들이 수록된 ‘세한도’는 자연의 서정과 상실. 도시의 연민과. 전원의 낭만이 공존하는 시세계이다. 현재와 과거가 손잡고 미래로 걸어 나가는 찬 서리 내린 세한도 속으로 걸어 가볼 만하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