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가시험 출제위원 3회 · 대한변호사협회 다문화가정법률지원위원 · 도봉구청 민간위탁심사위원 · 도봉동 마을변호사 ·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 지방협의회 위원 · 노원, 성북, 강북, 동대문 경찰서 상담위원 · 중소기업 기술보호지원반, 법무지원단 위원 · 서울북부지방법원 인근 법률사무소 운영 · 변호사, 변리사, 행정사, 가맹거래사, 자산관리사, 보험설계사
주요 저서 · 시사 읽어주는 변호사 · 명예훼손죄의 쟁점과 최신판례 · 공해로 인한 생활방해 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 판례 외 다수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가로등에 가려진 별처럼』에 이은 두번째 시집.
페이스북에 비공개로 쓴 시, 블로그에 비공개로 쓴 시, 휴대폰 메모장에 쓴 시, 2019년 여름 다낭에서 쓴 시를 엮었다. 젊음과 나이듦, 게절의 변화, 사랑하는 그녀, 먹는 것, 여행, 치열한 생존과 휴식으로서의 여행, 공허와 충만, 아기와 아내와 어머니, 옛사랑과 풋사랑, 바다와 파도, 사랑의 다짐, 갈매기, 분노와 아픔과 상처, 사랑과 이별과 그리움, 사람에 대한 따뜻함을 노래한 시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