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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지금 알려줄게요 미국대학원
글쓴이
이민아 저
출판사
푸른들녘
출판일
2019년 1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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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성공학/경력관리
유학 결심 1년 만에 스탠퍼드 박사과정에 합격한 학부 졸업생 이민아
머뭇거리는 그대를 위해, 정보가 없어 고민하는 그대를 위해
실패 없는 미국 명문 대학원 석박사과정 입학 전략을 전격 공개한다!!
이 책은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를 졸업한 이민아 양이 1년 동안 미국 대학원을 준비하여 세계 1위 컴퓨터학과 박사과정에 합격한 비결을 공개한 것이다. 본인이 직접 경험하며 깨우친 합격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겨 있으므로 미국 대학원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공부와 전략만 강조한 다른 유학 매뉴얼과 달리 스스로 길을 개척한 사람답게 오류와 시행착오의 경험을 공유함은 물론 실용적이며 따뜻한 조언까지 가감 없이 실은 탓이다.
흔히 특출하게 똑똑한 사람, 영어를 원어민 급으로 구사하는 사람, 학업 성적이 뛰어난 사람, 경제적으로 넉넉한 사람만 유학을 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는 잘못된 생각이다. 저자 역시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우연한 기회에 정보를 얻고 유학을 결심하게 되었고 그로부터 1년간 치열하게 준비한 끝에 미국 명문 대학원 박사과정에 당당하게 합격했다. 저자는 직접 유학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애로사항을 겪었다. 특히 준비 초기에 어려움이 많았다. 정보가 절대적으로 부족했고, 그나마 있는 정보들도 분산되어 통합적인 시각을 가지고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어려웠다. 난항에 난항을 거듭한 이유다. 게다가 미국 대학원 박사과정 지원의 경우, 대부분 유학을 간 선배에게 물어보거나 인터넷 검색을 통해 준비하기 때문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거쳐 간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시행착오와 시간 소모가 컸다.
저자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 한 권에 미국 대학원 박사과정 준비에 필요한 핵심 요소들을 담아 유학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한눈에 이해하고 참고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만들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그의 바람은 단순하다. 앞으로의 대학 생활 또는 유학을 계획하는 학생들이 보다 원활하게 준비하여 알차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멘토가 되고 싶다는 것이다. 더불어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해낼 수 있었던 본인의 경험을 들려줌으로써 후배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는 시각과 도전하는 용기를 주고 싶어 한다. 해외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거나 준비하는 독자들이 박사과정 지원에 필요한 전반적인 요소들을 파악하고, 더 나아가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데 이 책이 든든한 가이드 역할을 해줄 것이다. 독자들이 자신의 여건에 맞게 활용할 수 있도록 책 말미에 공개한 저자의 자기소개서, 학업계획서, 유학준비 타임라인은 이 책에서만 볼 수 있는 특장이다.

미국 박사과정 진학을 다룬 전문적이고 독보적인 책
대부분의 유학 관련 도서가 학부과정 유학에 대해 다룬다. 물론 대학원 진학에 대해서도 함께 다루는 경우가 간혹 있으나 그 비중은 크지 않다. 박사과정 입시는 학부과정과 달리 각 전공별로 전문화되고 연구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따라서 학부과정처럼 인터넷에서 구할 수 있는 정보를 일괄적으로 정리해서 제공하는 것보다 개개인이 스스로 필요한 정보를 찾아서 자신의 상황에 맞춰 준비할 수 있도록 길을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획을 철저하게 세운다면 단기간에 합격하는 것 역시 불가능하지 않다는 희망을 준다.

학생의 관점에서 쓴 유일한 책이다
학부과정 유학에 대한 책을 집필한 대다수 저자는 자녀를 유학 보낸 학부모거나 컨설팅 회사 또는 학원을 운영하는 사람들이다. 거의 대부분은 성공담이다. 따라서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하기 어렵고, 이미 다 이룬 자의 권위가 잔뜩 실린 딱딱한 글이 주류를 이룬다. 저자는 이 같은 훈계조의 딱딱하고 지루한 정보성 글이 아니라 본인의 경험을 오롯이 담아 같은 길을 희망하는 동료 및 후학들에게 용기와 희망, 자극을 주는 책을 완성했다. 현실적인 조언과 실천이 가능한 쓸모 있는 팁을 기꺼이 제공한 것이다. 박사과정 준비는 그 누구의 도움이 아닌 스스로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순수 국내파로서 1년 동안 준비해서 합격한 수기!
저자는 본인의 케이스가 많은 학생들에게 자극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 처음부터 확고한 꿈과 목표를 가지고 유학을 준비한 학생도 아니고, 외국에 거주했던 경험이 길었던 학생도 아니기 때문이다. 저자는 한국에서 대학과정까지 밟은 순수 국내파다. 대학교 4학년 초까지만 해도 유학에 대해 아는 것이 전무했으며, 의지도 약하고, 목표도 불투명했다. 유학을 결심하고 준비하면서도 계속 고민하고 방황했다. 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학생이었다. 그가 “당신도 할 수 있다! 1년 만에 원하는 대학원에 합격할 수 있다”고 강조하는 이유다. 저자의 경험은 취업과 진학 사이에서 갈등하는 많은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다.

이 책의 구성
해외 대학원 진학을 고려하거나 준비하는 사람들이 박사과정 지원에 필요한 전반적인 요소들을 파악하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도록 한눈에 보이는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이 책은 모두 3개의 파트로 구성되었다. 〈파트1〉은 ‘미국 박사과정 진학이 남의 이야기일까?’라는 콘셉트 아래 저자가 4학년 2학기에 비로소 유학을 결심하고 박사과정에 지원하게 된 이야기부터, 아이비리그나 MIT, 스탠퍼드를 비롯한 명문대의 문을 두드리는 방법을 안내한다. 〈파트2〉는 ‘생각보다 단순한 지원 과정 파악’에 대한 이야기다. 여기서는 세계적인 경쟁의 장인 미국 대학원에 지원하는 과정, 그리고 유학에 대한 전반적인 그림을 파악해야 하는 이유, 구체적으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등을 매우 상세하게 설명한다. 〈파트3〉은 이 책의 하이라이트이자 정교한 대학원 입학 가이드 매뉴얼로서 본격적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과정을 첫 단추인 학교 조사부터 마지막 인터뷰에 이르기까지 9개의 소챕터로 나누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파트3〉의 전 과정을 자신의 형편이나 상황에 맞게 재구성하여 유학을 준비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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