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지금, 상하이
글쓴이
고승희 외 1명
출판사
플래닝북스
출판일
2019년 12월 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승희

중어중문학을 전공하고 여행사 중국 파트에서 5년 근무, 톈진에서 1년 어학연수, 중국을 방방곡곡 1년간 배낭여행하고 비로소 중국 여행 마니아가 되었다. 중국 문화와 중국인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지금도 1년이면 2개월 이상 중국을 여행한다. 4년 연속 네이버 여행 분야 파워 블로거로서 온라인에서 중국 여행을 주제로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저서로는 『지금, 칭다오』, 『인조이 중국』, 『70일간의 실크로드(공저)』, 『당신이 몰랐던 아시아 BEST 170(공저)』이 있다.

블로그 뚱딴지 부부의 눈치코치 중국여행 blog.naver.com/koaram77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더욱 화려해지고 더욱 맛있어진
상하이의 모습을 확인하러 지금, 떠나자!

공상 미래 도시 같은 화려한 마천루들 꼭대기 루프톱 바에서 야경과 칵테일 한 잔,
유럽풍 거리에서 브런치, 스쿠먼 전통 골목에서 분식 등 미슐랭부터 분식까지 맛 투어,
시간 여행의 진가를 발휘하는 근교의 수향 마을 등 이 도시의 매력은 끝을 알 수 없다.

최근 자료로만 구성된 『지금, 상하이』로 후회 없는 여행 속으로!

영화에서 미래 도시의 소재로 자주 등장하는 상하이 푸둥. 그곳에 있는 동방명주 전망대에 오르면 벽과 바닥에 투명 강화 유리로 깔려 있어 상하이를 발아래에 두고 볼 수 있다. 그 기분은 아찔하면서 통쾌한 느낌을 준다. 또한 상하이에서 가장 높은 상하이 타워에서 바라보는 도시 상하이는 미래 도시 상상 그 이상으로 멋지다. 그렇게 빌딩 숲을 나와 허름한 곳을 구겨 들어가다 보면 마치 과거의 시점에 도착한 듯 올드 상하이가 등장하는데, 그 묘함은 이루 표현할 수 없이 편안함을 준다. 과거 그때의 건축물 그대로 느껴지는 풍경과 또 풍기는 맛있는 냄새는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한다. 화려한 건물 안에서는 그 화려함에 맞춰 미슐랭 스타를 받은 맛집이 즐비하고, 그 아래 올드 상하이는 전통 가옥 속에서 전통의 맛을 그대로 살린 현지 음식으로 또 다른 입맛을 돋운다. 그리고 흘러 흘러 근교로 떠나면 그곳은 유유히 흐르는 강을 끼고 사람들이 생활하는 옛 모습 그대로를 볼 수 있다. 그 모습 자체가 힐링이 되어 찾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기 않고 있다고 한다. 이처럼 가는 곳이 미래, 과거, 현재가 될 수 있는 신비로운 상하이에서 추억을 만들어 보자.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