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서른아홉살, 자야
글쓴이
심현서 저
출판사
달아실
출판일
2019년 11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심현서

소설가. 춘천 출생. 강원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시나리오 작가협회 영상작가 전문 교육원 최고과정을 수료하였다. 「아내보다 좋은 아내」로 시나리오 작가협회 창작상 드라마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어린 시절부터 세상이 정해놓은 고정관념과 편견에 의문을 가질 때가 많았다. 어떤 의문들은 세상이 변하며 자연스레 해소되었지만, 아직도 많은 의문이 해결되지 않은 채 세월은 흐르고, 세상은 그런대로 돌아간다. 그런 세상에 적응하기 힘들어, 아직도 난 헤매며 살고 있다. 나 같은 사람이 이 세상에 적응하며 사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다가 글쓰기를 시작했다. 법과 제도를 개선해 나가는 것이 정치가, 행정가들의 몫이라면, 잘못된 사회적 통념에 질문을 던지고 함께 고민하도록 이끄는 것은 작가의 몫이라 생각했다. 그리고 또 오랜 시간을 헤매다가 첫 소설을 세상에 내어놓게 됐다.

이 이야기 또한 세상의 편견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됐다. 어쩌면 그리 특별할 것 없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자야와 같은 시련을 겪는 사람을 한 번쯤은 보았을 테니까 말이다. 그러나 그런 시련의 끝에 자야와 같은 행운이 따르는 이는 과연 몇이나 있을까. 자야와 같은 일을 겪는 이들이 더 이상 세상의 편견에 시달리며 그로 인해 더 불행해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게 되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