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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형상을 본받아
글쓴이
오스왈드 챔버스 저
출판사
토기장이
출판일
2013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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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스왈드 챔버스

오스왈드 챔버스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를 듣고 십대에 회심했다. 에딘버러(Edinburgh) 대학에서 예술과 고고학을 공부했지만 부르심을 받고 더눈(Dunoon) 대학에서 신학을 공부한 후 목사가 되었다. 1906년부터 1910년까지 미국, 영국, 일본 등지를 순회하며 성경을 가르치는 사역을 하였다. 1910년에 거트루드 홉스(Gertrude Hobbs)와 결혼해서, 캐스린이라는 딸 하나를 두었다.

1911년에 런던의 클래펌(Clapham)에 성경훈련대학(the Bible College)을 세우고 그곳에서 강의를 했다. 1915년 10월에 그는 YMCA 소속 목사로 이집트의 자이툰(Zeitoun)으로 가서, 그곳에 주둔해 있던 호주와 뉴질랜드 군대를 위해 목회 사역을 하다가, 맹장이 파열되어 수술을 받은 후 1917년 11월 15일에 소천하였다.

43세의 젊은 나이에 소천했지만 그가 기독교역사에 남긴 흔적은 실로 놀랍다. 특히 「주님은 나의 최고봉」은 출간 이후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기독교의 고전 중에 고전이 되었다. 미국 기독교 역사상 60년 최장기 베스트셀러라는 대기록도 세웠다. 얼마 전 미국의 크리스천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향후 100년 후에도 책꽂이에 꽂혀 있을 책 3권 중에 첫 번째를 차지했다. 그의 깊은 영성으로 복음의 핵심, 크리스천의 삶의 원칙 등을 묵상함으로 영혼의 갈증이 해소되고 나아가 자유함과 담대함으로 승리하는 인생을 살 수 있을 것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주의 형상에 이르기까지 치열하게 자라 가라

칭의와 성화의 문제를 다루면서 그리스도의 생명을 누리는데 초점을 두었다. 평범한 일상의 삶 가운데서 누리는 그리스도의 생명이 우리의 성화된 삶을 증거 한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구원을 받은 후에 우리는 끊임없이 ‘예수님처럼’ 되기 위해 몸부림친다. 주님을 닮고자 소망하지만 지극히 힘들다. 그러나 저자는 감사하게도 복음의 기적은 우리가 ‘주의 형상’을 본받아 성숙해갈 수 있는 조건을 하나님께서 친히 마련해주셨다는 점이라고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용서하시는 동시에 우리를 변화시키길 원하시기 때문이다. 성숙한 그리스도인의 특징은 무엇인지, 진정한 의미의 ‘찢겨진 빵과 부어진 포도주’의 삶은 무엇인지 등을 다루면서 어떻게 우리가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해 갈 수 있는지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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