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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미술관
글쓴이
이주헌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3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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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헌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한겨레] 문화부 미술 담당 기자를 거쳐 학고재갤러리와 서울미술관 관장을 지냈다. 미술 평론가이자 미술 커뮤니케이터로 활동하며 미술로 삶과 세상을 보고, 독자들이 쉽고 폭넓게 미술에 접근할 수 있게 꾸준히 글을 쓰고 강연을 한다. 특히 삼성경제연구소(SERI)를 위시한 여러 기관과 기업에서 미술에 리더십을 접목한 강의를 해왔다.

지은 책으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1·2 『내 마음속의 그림』 『신화, 그림으로 읽기』 『명화는 이렇게 속삭인다』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화가와 모델』 『노성두 이주헌의 명화 읽기』(공저) 『이주헌의 프랑스 미술관 순례』 『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 『현대 미술의 심장 뉴욕미술』 『미술 창의력 발전소』 『지식의 미술관』『역사의 미술관』『이주헌의 아트 카페』 『혁신의 미술관』 『신화의 미술관』(전2권) 『리더의 명화수업』 『서양화 자신 있게 보기』 『이주헌의 서양미술 특강』 등이 있고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미술 교양서로는 『오감이 자라는 꼬마 미술관』(전4권) 『그림 밖으로 나온 미술』 『나도 피카소가 될 수 있어요』 『느낌 있는 그림 이야기』 가 있다. 『엄마와 함께 보는 세계의 미술』 시리즈 등을 옮겼으며 한국교육방송(EBS)에서 ‘이주헌의 미술기행’ ‘청소년 미술감상’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의 미술 이야기는 미술작품에만 국한되지 않고, 작품 너머의 세상을 보는 관점을 제공하여 그의 책을 보는 독자들로 하여금 미술을 통한 독창적인 세계관을 가지게 만든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아트 스토리텔러 이주헌의 십대를 위한 신작
생각하는 십대는 그림을 읽는다?


창조의 키워드로서 미술 감상은 기존의 고정관념과는 사뭇 다른 관점을 보인다. 하나의 그림을 시대와 기법, 작가 등으로 세분화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당시 예술가들이 절실하게 추구했던 가치 그 자체를 감상하는 것이다. 저자는 창조의 미술관에 전시되어 있는 다양한 작품을 통해 남달랐던 그들의 예술혼과 혜안을 발견하고자 하였다. 파괴, 놀이, 몰입, 기원, 감각, 직관, 연상, 패턴, 행복 9가지의 키워드로 미술관을 구성하고 대표 작품과 예술가를 선별하여 작품을 만들게 된 계기 및 이유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저자의 상상력을 통해 새롭게 창조된 미술관을 만날 수 있다. 예술을 즐기다 보면 '창의력'이라는 큰 혜택을 얻을 수 있는데, 이는 10대 청소년들에게도 해당된다. 비록 어른들에 비해 경험은 부족할 수 있지만, 십대들 또한 본인 삶의 훌륭한 주체로서 분명한 주인의식을 가지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창의력의 본질을 이해하고, 이를 삶에서 실천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구체화할 수 있다. 예술에는 우리를 진정한 창조자로 만들어주고 진정한 주체로 설 수 있게 도와 준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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