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사랑으로 아름답길 원해서 로맨스를 쓰는 사람이다. 작품으로 『도련님 길들이기』, 『신데렐라 재혼 대작전』, 『한번 더 반해영』, 『시월愛 몽희, 『얄궂은 선배님』, 『내가 더 잘할게』, 『에로스의 정석』, 『질투로 타는 밤』, 『깊이 스며드는 밤』, 『사심폭발 로망스』, 『재워주세요』, 『달콤한 사이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내가 정말 절박해서 하는 말인데..... 나 좀 재워주면 안될까요?”
[더 미래 성형외과]의 젊고 잘생긴 원장 안수호. 주변에서는 워너비 신랑감 1순위로 꼽히지만 사실 알고 보면 완전 연애 초보. 불꽃 같은 열정을 불태운 첫사랑의 배신은 그에게 난독증이라는 후유증을 남겼다.
맛없는 결혼 생활 5년 차, 베테랑 주부 유안. 어느날 남편의 아이를 안고 온 스물두 살 어린 내연녀에게 미련 없이 쓰레기를 바통 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