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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천국의 몰락
글쓴이
리처드 던컨 저
출판사
인카운터
출판일
2013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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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리처드 던컨

리처드 던컨은 이미 글로벌 경제 위기에 대해 두 권의 책을 낸 바 있다. 《달러의 위기》(2003)는 브레턴우즈 체제 이후 국제 통화시스템의 결점 때문에 글로벌 경제 재앙이 불가피한 이유를 설명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자본주의의 부패》(2009)는 위기에 대한 미국의 정책 실수를 설명하고 그 위기를 항구적으로 해결하기 위하여 필요한 정책을 제시했다.1986년 홍콩에서 주식 애널리스트로 직장 생활을 시작한 이후 저자는 런던의 ABN암로자산운용회사의 투자전략 글로벌 선임 연구원, 세계은행의 금융 부문 전문가, 제임스 카펠 증권사와 방콕의 살로만 브라더스 주식 리서치부문장을 역임하였다. 그는 또한 아시아 경제 위기 기간 중에 태국에서 국제통화기금(IMF) 컨설턴트로 일하였으며 현재는 싱가포르에 소재한 블랙호스 애셋 매니지먼트(Blackhorse Asset Management)의 수석 이코노미스트이다. 저자는 밴더빌트대학교(Vanderbilt University)에서 경제학과 문학, 그리고 뱁슨대학(Babson College)에서 국제금융을 공부하였다. 그 사이에 1년간 전 세계 배낭여행을 하였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돈의 한계가 보인다!
엉터리 자본주의를 향한 거침없는 주장과 증명!


밖으로는 글로벌 경제위기! 안으로는 가계부채 1,000조 원의 시대! 알면 알수록 맘 놓고 있을 수 없다. 하지만 오늘뿐만 아니라 내일 또한 살아내야 하는 것이 우리가 닥친 현실이다. 좋을 거 하나 없어 보이지만 『신용천국의 몰락』의 저자 리처드 던컨은 현재와 같은 지속 불가능한 경제적 패러다임 속에도 아직 희망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책은 거시 경제학적인 측면에서 ‘신용 창조’라는 분야를 통찰할 수 있는 사례와 예시를 보여주고, 가계 부문에서 정부가 시행한 신용의 확대와 소비를 뒷받침하지 못했을 때, 어떠한 일들이 다가올 미래에 생길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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