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케하야 시나리오 라이터로 일하는 한편, 전작『그 나날을 다시 한 번』으로 작가 데뷔. 구조적인 불황의 시대, 이 방면에서도 어떻게든 살아남을 수 있도록 분투중. 되도록 올해는 몇 권 정도 더 내고 싶다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고대 포르트제에서 벌어진 전쟁 이후 무수한 시간이 흘러, 코타로와 클란이 다다른 곳은 10년 전 = 1999년의 지구였다. 두 사람은 그곳에서 무녀 복장의 어린아이와 만난다. 자신을 「키이」라고 소개한 총명한 소녀는 「푸른 별」 = 어머니를 찾고 「카부통가」영화를 보기 위해 가출했다고 하는데──. 시간을 뛰어넘은 코타로의 밝혀지지 않았던 발자국이 지금 새로운 운명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