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뇌스트레스를 없애는 생활법
글쓴이
아리타 히데호 저
출판사
고즈윈
출판일
2013년 2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리타 히데호

뇌내 물질인 세로토닌 연구의 일인자, 뇌생리학자. 1948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이후 도카이대학 의학부, 쓰쿠바대학 의학부, 뉴욕주립대학 의학부에서 뇌신경을 연구했다. 1996년부터 도호대학 의학부 통합생리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현대인의 대표적 질병들(만성피로나 우울증)이 세로토닌 신경을 약화시키는 생활 습관에서 비롯되었음을 확인하고 약물에 의존하지 않으면서 세로토닌 신경을 활성화하는 생활 습관을 전수해 왔다. 최근에는 아동과 청소년의 생활 습관과 뇌 속 신경 물질의 균형이 무너지는 현상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저서로는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세로토닌 뇌 활성법』, 『뇌스트레스를 없애는 생활법』, 『뇌를 행복하게 하라』, 『세로토닌 100% 활성법』, 『아침 5분 행복습관』, 『남자아이 두뇌코칭』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간은 뇌 안에 두 가지 가치관을 내재한 상태로 태어나는데 바로 금전적 보수 등을 위해 행동하는 도파민적 가치관과 다른 사람을 위해 행동하는 세로토닌적 가치관이다. 이전의 능력주의ㆍ성과주의 시대에서는 보수가 전제 조건이 되는 도파민적 가치관하에 능력을 향상시키며 앞으로 전진하는 것이 가능했지만, 오늘날의 사회는 우리의 욕망을 더 이상 충족시켜 줄 수 없는 한계점에 와 있다.

그로 인해 우리 사회는 현재 성공을 좇는 도파민적 가치관에서 더불어 사는 행복을 추구하는 세로토닌적 가치관으로의 전환을 요구받고 있다. 따라서 변화하는 사회적 가치와 마찬가지로 인간의 뇌 역시 세로토닌적 가치관으로 전환되어야만 삶에서 느끼는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변화에 대한 인식에서 더 나아가 세로토닌이 갖는 탁월한 효과를 뇌과학과 사회심리적으로 분석하며, 세로토닌적 가치관을 획득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실천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일종의 장기인 뇌는 인간이 어떠한 행동을 취하느냐에 따라 상태가 크게 바뀐다. 즉 ‘리듬운동, 햇볕 쬐기, 그루밍’ 하루 5분 간단한 생활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스트레스 받지 않는 건강한 뇌를 만들 수 있는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