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이것을 먹고 진리로 죽으라 3
글쓴이
김성수 저
출판사
서머나북
출판일
2013년 2월 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성수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Azusa Pacific University Haggard Seminary(M-Div )에서 수학했다. 북미주개혁장로교단 CRC(Christian Reformed Church) 소속이다. 2004년 4월 남가주 서머나교회를 개척하고 개혁주의 교리를 바탕으로 ‘오직말씀’ ‘오직은혜’라는 모토 아래 왜곡되어져 가는 기독교의 본질로의 회귀를 제일 목표로 삼고, 사람의 귀를 즐겁게 하는 말씀과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프로그램과 교제를 지양하며,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고 하나님을 즐겁게 하는 예배와 예배의 삶을 지향하고,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하이델베르그 교리문답 그리고 벨직 고백서 등의 신앙고백을 우리의 신앙고백으로 믿고 받아들이며 사역하고 있다. 또한 ‘집으로 가자’, ‘친구야’ 등의 찬양사역자로 잘 알려져 있다. 현재 아내와 세 아들과 함께 켈리포니아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예수 때문에 고단하고, 예수 때문에 멸시 받는 것이
평강이 임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병이 낫고, 환경이 좋아지고, 생활이 윤택해지는 것은 참 평안이 아니다. 오히려 물질적, 공간적 편이들이 내게 주어져 있지 않을 때도 사라지지 않는 그 어떤 하늘의 것을 평안 '이레네' 라고 부른다. 예수로 주어지는 평강은 아무 일 없는 조용한 평화가 아니다. 예수를 믿으면 오히려 분쟁이 생긴다. 예수 때문에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한다. 이 땅에서 누리는 평강은 전쟁을 동반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사기에 보면 왼손잡이 에훗의 시대에 태평을 이야기 하면서, 삼갈의 전쟁이 동시대에 묘사되어 있다.

기드온이 반석에서 불이 나와 제물을 태운 하나님의 표적의 자리에서 여호와 샬롬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나서, 평안을 외치고 바로 바알과 아세라 목상을 찍으러 가야하는 것처럼. 이 땅에서의 그리스도인들의 평강은 그렇게 태평성대처럼 쉬운 것이 아니다. 예수 때문에 손해보고, 예수 때문에 고단하고, 예수 때문에 멸시받는 것이 평강이 임한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그렇게 당하면서도 예수로 말미암아 그 마음은 기쁘고 잔잔하기만 한 것을 성경에서는 평강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