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셜리 (총12권) 세트 구성 상품입니다.
19세기 런던. 무역상 존스가의 장남 윌리엄은 어느 날 자신의 어린 시절 은사였던 초로의 가정교사 켈리 부인 댁을 방문하고, 그곳에서 아름다운 메이드 엠마를 만나게 된다. 첫눈에 사랑에 빠진 윌리엄은 그 후로 그녀가 살고 있는 리틀 메릴본에 자주 드나들게 되고 엠마 역시 성실한 윌리엄의 성품에 점점 끌리게 되는데….
카페를 경영하는 여주인 베넷 크랜리는
열세 살 소녀 셜리 메디슨을 자택의 메이드로 고용합니다.
혼기가 한참 늦은 베넷. 하지만 그녀는 싱글 라이프에 만족해하는 20세기 영국의 아가씨.
메이드로서는 너무나도 어린 셜리.
하지만 그녀는 그 어떤 메이드보다도 유능하고 야무진 아이.
두 사람의 평온하고도 행복한 나날을 그린 단편집!
‘메이드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작가 모리 카오루.
그녀의 생애에 걸쳐질 작업.
2006년부터 2014년까지 그려온
여덟 편의 작품을 지금 선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