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런업 김찬준, 15인의 유튜브 그리에이터를 만나다!
“대한민국에서 유튜버로 산다는 것”
[부키 전문직 리포트] 시리즈는 평생직장 개념이 무너지고 전문성으로 무장한 ‘직장인’이 살아남는 시대, 진로를 고민하고 이 땅의 청소년과 대학생, 예비 사회인에게 그 직업의 관련 업무를 소개하고 실제 현장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가감 없이 전달해 정말로 자신에게 맞는 진로인지 미리 가늠해 보는 잣대를 제공한다. 지금까지 PD, 기자, 의사, 간호사, 수의사, 디자이너, 요리사, 법조인, 만화가, 방송 작가, 승무원, 광고인, 건축가, 사서, 회계사, 사회복지사, 약사, 공무원, 금융인, 치과의사 영화인 등 다양한 전문직을 조명했다. 그동안 문화체육관광부를 비롯한 각종 기관 및 단체로부터 교양, 필독 도서로 선정되었으며 중·고등학교, 대학교 및 각급 도서관에 비치되어 진로를 고민하는 청소년과 대학생은 물론이고 새로운 직업이나 도전을 고민하는 성인 독자들에게 실질적이고 유익한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시리즈의 23번째 권인 『유튜버가 말하는 유튜버』는 현직 유튜버인 저자 ‘런업(김찬준)’이 15명의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만나 그들의 일과 일상, 삶과 미래, 그리고 “대한민국에서 유튜버로 산다는 것”에 대해 물었다. 이를 통해 구독자 수 0부터 ‘존버’하며 살아남은 유튜버들의 생각과 일상, 수익 창출 등에 관한 진솔하고 리얼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무엇보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직업’ ‘전문직’으로 삼은 이들의 입을 통해 ‘어떻게 하면 그 직업을 가질 수 있는가’와 ‘그 직업을 가지면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야 하는가’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