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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서 밤새읽는 화학 이야기
글쓴이
사마키 다케오 저
출판사
더숲
출판일
2013년 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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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사마키 다케오

지바대학교 교육학부에서 과학교육(물리화학)을 전공했고, 도쿄가쿠게이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 연구과 과학교육전공(물리화학 강좌) 과정을 수료했다. 교토공예섬유대학교 교수, 도시샤여자대학교 교수, 호세이대학교 생명과학부 환경응용화학과 교수 등을 거쳐 현재 도쿄대학교 비상근강사로 과학 교육법을 가르치고, 과학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잡지 〈과학 탐험(RikaTan)〉지 편집장이다. 그의 전문 분야는 과학 교육, 과학 커뮤니케이션이다.
주요 저서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물리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화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지구과학 이야기》 《재밌어서 밤새 읽는 원소 이야기》 《과알못도 빠져드는 3시간 과학》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2013 한우리독서올림피아드 선정도서, 2014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우는 즐거운 화학 공부


많은 학생들이 화학을 너무나도 어려워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 지 막막해 하곤 한다. 화학 교과서에 등장하는 용어 자체가 익숙하지 않은 데다, 화학 반응식도 좀처럼 눈에 익지 않으니 버거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여러 소재들을 바탕으로 쉽게 접근한다면, 화학은 더 이상 어려운 과목이 아니다. 이제부터 보다 가볍고 즐거운 마음으로 화학 과목을 접해 보자.

저자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다분한 화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학생들을 보며 안타까워 했다. 그리하여 30년 넘게 교단과 강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화학이 얼마나 신기하고 흥미진진한 학문인지, 나아가 신비로 가득한 자연의 비밀을 밝혀내는 과학의 재미가 얼마나 쏠쏠한지 알려주고자 하였다. 이 책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관찰할 수 있는 화학적 성질 및 변화 과정을 다채롭게 구성하여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화학에 대한 기초 지식은 물론 스릴 넘치는 화학 이야기까지 곁들여져 있기에 여러 화학 실험을 스스로 해 보고 싶을 정도로 적극적인 호기심을 갖게 될 것이다.

페트병과 드라이아이스가 어떤 성질 때문에 폭발하는지, 다이아몬드로 송이버섯을 어떻게 구워먹을 수 있는지, 달고나는 어떤 화학적 변화를 통해 만들어지는지 등 무궁무진한 생활 속 소재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여러 실험과 재미난 화학 이야기를 함께 접한다면, 학교에서는 알 수 없었던 화학의 묘미를 깊이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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