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취학 전까지 아이의 재능을 찾아 키워주기 위한 육아비법을 알려주는 책.
아이와 정서적인 교류가 가능하고 하루 중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고 있는 부모만이 아이의 재능을 찾아내어 계발시켜 줄 수 있다. 아무리 어린이집에서 선생님하고 있는 시간이 길다고 해도 아이의 눈을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아이의 온몸이 따뜻해지도록 사랑 가득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은 바로 부모다.
미국의 저명한 심리학 박사이자 아동교육 전문가이며 영재 교육의 권위자인 이 책의 저자 제임스 알비노 박사는 부모의 말과 관심에 따라 평범한 아이가 영재가 되기도 하고, 영재성 있는 아이가 평범한 아이가 되기도 한다고 말한다. 책 속에는 아이의 재능을 찾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를 알려준다. 더불어, 아이가 흥미를 갖는 분야에 몰입하도록 지원하고 도와주면서 재능을 꽃피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부모가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도 세심하게 소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