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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아의 변신
글쓴이
리스토 실라스마 외 1명
출판사
에코리브르
출판일
2019년 1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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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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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토 실라스마

헬싱키 공과대학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8년에는 알토 대학교 공과대학에서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노키아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2012년 5월 이사회 회장에 선출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이사회 회장으로서 노키아가 부진한 디바이스 기업에서 성공적인 네트워크 인프라 주자로 탈바꿈하는 지난한 과정을 이끌었다. 노키아의 디바이스 사업을 마이크로소프트에 팔고, 노키아 지멘스 네트웍스(NSN)와 알카텔-루슨트(ALu)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말이다.
핀란드의 사이버 보안 회사 에프시큐어(F-Secure)의 창립자이며, 1988년부터 2006년까지 사장이자 CEO를 역임했다. 이후 이사회 회장을 맡고 있다. 핀란드 테크놀로지 산업(Technology Industries of Finland) 회장을 비롯해 여러 단체에 관여하고 있다.
2009년 ‘올해의 북유럽회장상(Nordic Chairman)’, 2007년 ‘가장 영향력 있는 IT 리더상(Most Influential IT Leader)’, 유럽연합의 ‘개방형 혁신 전략 및 정책 그룹(Open Innovation Strategy and Policy Group)’이 수여하는 2015년 ‘혁신지도자상(Innovation Luminary Award)’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우리가 알던 노키아는 이른바 휴대폰 회사였다. 그랬던 회사가 어떻게 세계적인 통신장비 회사로 거듭났을까? 그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낸 책이 바로 『노키아의 변신』이다. 극적인 성공, 처참한 몰락, 화려한 재기, 이 세 가지를 순차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업의 사례는 흔치 않다. 『노키아의 변신』은 노키아가 왜 성공의 정점에서 이례적으로 빠른 속도로 몰락할 수밖에 없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는지 들려준다. 그 과정을 총지휘한 리스토 실라스마는 ‘편집증적 낙관주의’, ‘기업가적 리더십’, 나쁜 소식에 대해 들려주기를 권장하는 열린 기업문화, 조직 구성원 간의 신뢰, 그리고 각고의 연습에 수반된 행운 따위를 재기의 비결로 꼽는다. 다음에서 보듯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비단 기업의 경영진이나 이사회 구성원, 기업인만이 아니라 극적인 변화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유용한 지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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