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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도스도 전설 5 지고신의 성녀
글쓴이
미즈노 료 저
출판사
들녘
출판일
201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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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미즈노 료

1963년 오사카에서 태어났으며 대학생 시절부터 롤플레잉게임에 큰 흥미를 가져 SNE그룹 설립에 참여했다. 리쓰메이칸대학 법학부를 졸업하였고, 대학 시절부터 판타지 세계와 게임에 몰두하여, 여러 잡지에 게임 소개 등의 글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1988년 『로도스도 전기-회색의 마녀』로 데뷔하여 이후 라이트노벨에 큰 영향을 끼쳤다. 『로도스도 전기』는 처녀작임에도 일본에서 2005년 기준 총 발행부수 1000만 부를 돌파했고 비디오게임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는 등 공전의 히트를 기록했다. 작가는 세계관 창조에 큰 재능을 보이는데, 디드리트의 경우 『로도스도 전기』이후에 등장하는 많은 여성 엘프 캐릭터의 모태가 되었으며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가장 사랑받는 여주인공 중 하나이다. 대표작 『로도스도 전기』 외에 프리퀄에 해당하는 『로도스도 전설』과 외전 『하이엘프의 숲』, 『암흑의 기사』, 『신 로도스도 전기』, 『마법전사 리우이』, 『로도스도 전기 외전 하이엘프의 숲』, 『로도스도 전기 외전 암흑의 기사』 등을 출간했다. 장엄한 영미 판타지같은 치밀한 세계관 위에 생동감 넘치는 종족, 신, 몬스터를 덧칠해 동아시아 판타지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설, 게임 디자인 등의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로도스도 시리즈’ ‘블레이드 라인 시리즈’ ‘마법전사 리우이 시리즈’ ‘그랑크레스트 전기 시리즈’ 등 많은 작품을 썼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마신 전쟁 최후의 전투! 여섯 영웅의 대서사시, 그들의 전설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용사부대와 연합기사단은 마신왕과의 마지막 결전지 ‘가장 깊은 미궁’으로 향한다. 그 과정에서 수많은 용사가 쓰러지고, 최후의 일곱 사람이 마신왕에게 맞선다. 성기사 후안, 전사 벨드, 철의 왕 프레베, 마파의 사제 니스, 황야의 현자 워트, 회색의 마녀 카라, 파리스의 신관전사 프라우스……. 그러나 최고의 용사인 이들도 마신왕의 위력 앞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프라우스는 마신왕을 쓰러뜨리기 위해 결단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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