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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보다 : 가을 2019
글쓴이
강화길 외 2명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19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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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화길

1986년 전주에서 태어났다. 전북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 예술종합학교에서 서사창작 석사학위를, 동국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2012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방」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소설집 『괜찮은 사람』 『화이트 호스』, 장편소설 『다른 사람』 『대불호텔의 유령』, 중편소설 『다정한 유전』 등을 펴냈다. 한겨레문학상, 구상문학상 젊은작가상, 젊은작가상 대상, 백신애문학상, 제45회 이상문학상 등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새로운 세대가 그려내는 새로운 소설적 풍경

『소설 보다: 가을 2019』(문학과지성사)가 출간됐다. [소설 보다]는 문학과지성사가 분기마다 ‘이 계절의 소설’을 선정, 홈페이지에 그 결과를 공개하고 이를 계절마다 엮어 1년에 4권씩 출간하는 단행본 시리즈로 2018년에 시작되었다. 선정된 작품은 문지문학상 후보로 삼는다. 앞으로도 매 계절 간행되는 [소설 보다]는 주목받는 젊은 작가와 독자를 가장 신속하고 긴밀하게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낼 것이다.

『소설 보다: 가을 2019』에는 ‘이 계절의 소설’ 가을 선정작인 강화길의 「음복(飮福)」, 천희란의 「우리에게 다시 사랑이」, 허희정의 「실패한 여름휴가」 총 3편과 작가 인터뷰가 실렸다. 선정위원(강동호, 김형중, 우찬제, 이광호, 이수형, 조연정, 조효원)은 문지문학상 심사와 동일한 구성원이며 매번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작품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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