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글쓴이
존 파이퍼 저
출판사
생명의말씀사
출판일
2019년 11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존 파이퍼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모든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저서로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대표작 『하나님을 기뻐하라』,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 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 『섭리』(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존 파이퍼와 함께
시편을 읽고 듣고 쓰며
마음을 빚다


오늘, 당신의 마음은 어떤가?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평안과 만족과 기쁨을 누리고 있나? 혹은 여전히 상하고 낙심되고 불안한 마음에 하나님을 가장 즐거워하기 어려운가? 그래서 슬픈 마음에 죄책감을 더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낙심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다. 후회나 불안이나 분노를 느끼지 않는다는 뜻도 아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당신의 모든 마음이 그리스도와의 관계 안에서 만져진다는 뜻이다.

여기, 하나님의 마음이 흐르는 시편의 강이 있다. 이 강가에 잠잠히 앉아 보아라.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이 차오르는 것을 느껴 보자.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싱싱한 초록빛의 기쁨을 당신의 마음이 누릴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