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한겨레 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했고, 2004년 『어린이와 문학』에 동화가 추천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도깨비 이야기를 지금 우리 상황에 맞게 재미있게 풀어 쓴 동화 『샘물 세 모금』과 물들의 소소한 일상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는 『땅따먹기』, 『빨주노초파남보똥』(공저) 등의 동화를 썼습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이 책은, 동화 작가 최진영의 장편동화를 수록하고 있습니다. 할머니를 살리고 싶은 준우가 도깨비와 함께 젊어지는 샘물을 찾아나선 신나는 모험을 따라갑니다. 삶과 삶에 대한 진지한 물음을 던집니다. 그림 작가 김용철의 개성 넘치는 그림을 함께 담아 읽는 재미를 북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