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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그곳에 나를 두고 오다
글쓴이
강태호 저
출판사
고려원북스
출판일
2013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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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태호

대학 시절 문학상, 봉사상, 에세이집 출간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영어를 못한다는 이유로 여러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험을 한 후 영어 정복을 위해 호주 워킹 홀리데이를 결심했다. 하지만 말도 통하지 않는 호주에서 자기의 의사 표현도 제대로 할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무엇 하나 되는 것이 없었다. 대박 농장이라 불린 곳은 모두 허구였고, 잘못된 서류작성으로 다른 농장으로 이동도 못하는 상황도 겪는다. 게다가 워킹 홀리데이에서 돌아와 영어만큼은 자신 있었지만 대기업 면접에서 워킹 홀리데이의 서바이벌 영어는 한 순간에 무너졌다.

자신뿐 아니라 호주에서 수많은 실패자들을 목격해온 1년 전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장밋빛 희망만을 알려줬던 유학원을 찾아가 "왜 유학원에서 워홀에 대한 실상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느냐?"고 따져 물으며, 더 많은 실패자가 나오지 않도록 책임 있는 컨설팅을 주문했다. 그의 신선한 문제의식과 열의에 공감한 한 유학원이 그에게 직접 호주 유학 컨설팅을 해보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안을 했고, 지금 그는 자신의 쓰디 쓴 경험을 토대로 한 '비판적 컨설팅'으로 유명하다. 그의 도움으로 워킹홀리데이를 떠났던 워홀러들이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후에도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돈독한 관계를 유지할 만큼 워홀러들 사이에서 깊은 신뢰를 얻고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호주 워홀, 실패도 해보고 성공도 해보고 수많은 워홀러들에게
컨설팅 경험도 있는 강태호 저자만이 해줄 수 있는 이야기!
호주 워킹홀리데이 완전정복 시리즈 완결편!


호주 워홀러들의 열광적 지지를 받으며 비판적 컨설팅이란 새로운 분야를 개척한 강태호 저자의 세 번째 책! 첫 번째 책에서 열정만으로 떠나서는 개고생만 하고 돌아온다는 따끔한 충고를, 두 번째 책에서 호주 워홀러들이 꼭 알아야 할 현장감 넘치는 정보를 전해주었다면 이번 책에서는 호주 워홀의 진정한 성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이야기한다. 워홀의 목적은 무엇인가, 워홀을 위한 영어 실력을 갖췄는가, 워홀의 실상을 알고 떠나는가? 호주 워홀에서 실패도 해보고 성공도 해본 저자의 시각으로 호주의 겉모습이 아닌 속사정을 가감없이 펼쳐놓고 있다. 이번 책은 호주 워홀 완전정복 시리즈 완결편이란 제목답게 예비 워홀러들이 워홀을 떠나기 전 스스로를 점검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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