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가의 다과회에서 앉는 자리를 정하기 위한 ‘통과의례’, 즉 이동 유원지에 준비된 게임에 도전하는 처지가 된 타카라는, 마찬가지로 참가자에다 카노가의 친척인 아사토와 료마의 가슴에 소원의 꽃과 비슷한 솜털이 핀 것을 발견한다. 두 사람의 소원을 살피면서 어트랙션을 클리어해 나가는 타카라 앞에 게임을 방해하는 정체불명의 남자들이 나타난다. 아무래도 다과회의 자리 정하기에는 중대한 이유가 있는 것 같다…!
이상한 나라의 통과의례 게임, 드디어 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