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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평평하다 (리커버)
글쓴이
토머스 L. 프리드먼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3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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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토머스 L. 프리드먼

퓰리처상을 세 차례나 수상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언론인 겸 작가.

「뉴욕타임스」를 대표하는 국제 분야 전문 칼럼니스트로, ‘세계화 전도사’, ‘그린 뉴딜 정책의 선구자’로 평가받았다. 또한 출간한 저서 대부분을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린 작가이다. 브랜다이스대학을 졸업하고 옥스퍼드대학(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에서 중동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UPI통신 베이루트 특파원을 거쳐, 「뉴욕타임스」 베이루트 지국장, 예루살렘 지국장을 지냈고, 백악관 출입 기자를 역임했다.

베이루트와 예루살렘 지국장 시절 취재한 기사로 두 차례 퓰리처상을 받았으며 9·11 테러 이후 세계정세의 변화를 명확하게 보여준 『경도와 태도』로 세 번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그 외 저서로 『코드 그린』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베이루트에서 예루살렘까지』 『미국 쇠망론』 『세계는 평평하다』가 있다. 『늦어서 고마워』는 기술 발전과 기후변화라는 두 가지 큰 흐름 앞에서 낙관적인 자세로 미래를 논하기를 권하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월스트리트저널」의 ‘지금 읽어야 할 책’으로 선정되었다.

2024년 현재까지도 「뉴욕타임스」 소속으로서 중동 현안과 세계정세, 미국 내 시사를 주제로 무게감 있는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디지털 혁명으로 시작된 세계화의 현재와 미래,
경계가 사라진 세상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꿔놓을 것인가?


세계화를 흥미롭고 읽기 쉽게 설명하는 책. 지난 25년간 지속된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폭발적인 발전을 멋지게 설명하면서 이 현상을 전 지구적 맥락에서 평가하고 있다. 베를린 장벽 붕괴와 윈도우의 출현, 웹브라우저와 워크플로 소프트웨어, 오픈소싱과 아웃소싱 그리고 아웃쇼어링 등은 ‘세계를 평평하게 하는’ 열 가지 동력이다. IT 기술은 세계를 하나로 묶고 있으며 소외된 지역이었던 인도나 중국이 이제는 세계 시장을 선도하는 국가로 자리 잡고 있다. 국가와 기업이 지난 변화의 동력이었다면, 이젠 개인이 변화의 동력이자 주체가 되었다.

세계가 평평해지면서 여러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자연스레 나오고 있다. 누구에게나 공개된 정보의 용이성은 테러리스트들에게도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계가 평평해지는 현상은 이제 더 이상 막을 수 없는 흐름이다. 이를 막을 수 없다면, 가장 잘 적응하고 최대한 잘 활용하는 것이 현명한 처사일 것이다.

토머스 프리드먼은 세계는 언제, 어떻게 평평화 되었는지 그 동력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미국과 개발도상국, 기업과 개인이 평평해지는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는지, 평평한 세계에서 성공을 거둔 기업과 개인은 어떤 특성과 성향을 지니고 있는지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생생하게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평평한 세계에서 개인이 갖춰야 할 역량과 기업의 대처 방식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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