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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육일약국 갑시다 (개정판)
글쓴이
김성오 저
출판사
북이십일
출판일
2013년 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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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성오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 출신 경영인'으로, 현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이다.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으로, 마산에서 6백만원의 빚을 내 전국에서 제일 작은 4.5평의 약국을 시작해 10여 년 동안 경영했다. 손님이 너무 없어 빚진 6백만원의 2부 이자를 내기가 힘든 적도 있었지만, 고객 최우선주의, 달리 말하면 '섬김의 비즈니스'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과 비즈니스의 원리를 깨달았고, 3년 만에 200배 성장을 거두며 '마산·창원에서 택시기사 한 달 하고도 모르면 간첩' 소리를 듣는 '랜드마크'이자 장학금도 주는 약국으로 만들었다.

약사로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1999년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처남인 손 대표의 권유로 2000년 메가스터디 부사장울 역임하면서 온라인 학원사업에도 뛰어들었다. 메가스터디는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고등학생이나 그 또래의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널리 알려진 온라인 교육업체로, 코스닥시장에서 대박을 터뜨린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2003년에는 메가스터디의 자매회사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했다. 엠베스트는 출범 당시 회원 수가 겨우 400명 정도였지만, 지금은 37만명의 회원을 거느리며 중학생 대상 온라인 교육시장의 4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다. 2006년에는 매출이 150억원을 돌파했고, 2007년에는 76% 신장한 263억원을 기록했다. 엠베스트는 2006년 11월에 다시 메가스터디와 합병했고, 현재 그는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 대표를 맡고 있다.이러한 그의 성공 노하우를 담은 책 『육일약국 갑시다』은 출간 이후 줄곧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10만 권 이상이 판매되었다. 그가 『육일약국 갑시다』에서 알려주는 매출 성장의 비밀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부끄러워 하라', '상대가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이상 친절하라', '적극적으로 나를 알리고 나를 팔아라', '실패는 경험이자 성공의 밑거름이다' 등의 네 가지이다. 김성오 사장은 이 책의 판매로 인한 인세 1억원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책소개

"“기사님요, 육일약국 좀 가주이소.”
“야? 육일약국요? 거가 어딘데예?”

사회에 첫발을 내딛던 시절 김성오 대표에게는 졸업장과 600만 원의 빚, 그리고 열정이 전부였다. 마산 변두리에 4.5평짜리 작은 가게를 열었고 택시만 타면 ‘육일약국 갑시다’를 외쳤다. 3년 후, 육일약국을 모르는 택시 기사는 간첩이라 불릴 정도로 마산과 창원에서 가장 유명한 약국이 되었고 13명의 약사를 둔 기업형 약국으로 성장했다. 사람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사람의 마음을 얻으려고 노력하는 섬김의 경영 전략이 이룬 쾌거였다.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는 신념이 결실을 맺은 것이다.
그의 꿈과 희망은 멈추지 않았다. 교육 사업에 뛰어들어 메가스터디 엠베스트를 온라인 중등교육 1위 기업으로 만들었다. 현재 기업 직무교육의 선두에 선 메가넥스트의 대표를 맡고 있다. 이 책에는 항상 고객을 어떻게 감동하게 할까를 생각하는 마음경영 노하우, 고객감동 서비스 비결, 집념과 열정의 경영철학이 담겨 있다. 현장감 있는 생생한 사례를 통해 평범한 보통 사람도 노력하기에 따라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는 소중한 진리를 전한다.

성공을 위한 단 하나의 비즈니스 전략,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4.5평의 약국도 빚으로 시작해야 할 만큼 넉넉지 못한 상황이었다. 사회 초년병에, 약국 경영도 처음이던 김성오 대표가 고객들에게 줄 수 있었던 것은 ‘친절과 정성’뿐이었다. 누구나 베풀 수 있는 정도의 친절로는 절대 상대에게 감동을 줄 수 없다. 김성오 대표는 ‘손님이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이상 친절’하라고 강조한다.
그는 손님의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항상 세 가지 생각을 했다고 한다. 먼저 ‘이 손님이 오늘 나를 통해 만족했을 것인가?’, 둘째 ‘다음에 다시 올 것인가?’, 마지막으로 ‘다음에 다른 손님을 데리고 올 것인가?’ 하는 세 가지다. 경쟁자들이 습관적으로 손님을 대할 때 고객에게 줄 것을 하나라도 더 생각하고 노력하다 보면 자연히 손님은 늘어나게 되어있다. 고객을 대하는 순간마다 맞선을 보는 기분으로 상대방을 기쁘게 하려고 정성을 다해야 한다. 내가 아닌 고객 중심, 다시 말해 ‘나를 편하게’가 아니라 ‘고객을 편하게’, ‘나를 기쁘게’가 아니라 ‘고객을 기쁘게’ 하는 것이다. 그것이 몸에 밴 사람들은 어디에서도 빛을 발하며 성공할 것이다.

메가넥스트 김성오 대표가 전하는
무일푼 성공 신화와 아름다운 신념 이야기!

한두 번 실패했다고 해서 절망할 것은 없다. 실패, 그것은 경험이자 성공의 밑거름이다. 새가 날기를 무서워하면 둥지를 떠날 수 없고, 물고기가 헤엄치기를 무서워하면 드넓은 바다를 볼 수가 없다.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작은 성공을 거듭하다 보면 큰 성공에 대한 노하우가 생기게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성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매일매일 경험을 쌓아 나가는 것이다.
김성오 대표는 큰 도전이 두렵다면 작은 것부터 시작하라고 권한다. 먼저 자신을 옭아매는 게으름, 나태함과 싸워 성실함과 친절, 노력과 열정으로 습관을 바꾸라는 것이다. 이는 다른 사람이 훔쳐갈 수 없는 자신만의 든든한 성공 자산이 된다. 한두 번 실패했다고 해서 절망할 것은 없다.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자 성공의 밑거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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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이름 : 김성오약력 : 現 메가넥스트 대표이사
김성오 대표는 1958년 경남 마산 출생으로 서울대 약대를 나와 10여 년 동안 마산에서 약국을 경영했다. 2000년 창립된 메가스터디의 부사장을 지냈고 2003년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시켰다. 2006년 11월 메가스터디와 합병 후 메가스터디 초중등사업부 사장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메가스터디가 설립한 직장인 및 대학생 대상 직무·영어교육전문 계열사인 메가넥스트 대표이사로서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고 있다.
그는 이 책을 통해 ‘희망이 실현되는 우리의 삶’ 자체가 바로 기적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 판매에 따른 인세 전액은 저자의 뜻에 따라 불우청소년 및 소외 계층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된다. (2012년 12월 기준 약 4.5억 원 인세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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