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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의 무게
글쓴이
C. S. 루이스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9년 11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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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전시(戰時) 가운데 행해진, 인간과 종교에 대한 사유

개인적이기만 한 종교는 없다


『나니아 연대기』의 작가이자 문학가 C. S. 루이스의 탁월한 글쓰기가 순전한 영성과 결합된 설교집이다. 그의 설교에서 백미로 꼽히는 「영광의 무게」를 비롯해 그리스도인이 삶에서 접하게 되는 주제에 관해 숙고한 설교와 강연 9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적 질문을 회피하지 않는 정직한 글 모음집이라 할 『영광의 무게』는 기독교 신앙을 떠났다가 성경에서 해답을 발견하고 이후 ‘회의자의 사도’가 되어 수많은 회의론자들을 다시 돌아서게 한 지은이의 탁월함이 잘 드러나 있다. 옥스퍼드 대학 교수와 학생들은 물론 군인과 평범한 사람 모두가 납득할 만한 강연을 한 지은이는 창의적 상상력, 탁월한 표현력과 생생한 비유 사용, 인간에 대한 공감 능력, 목회적 배려 등으로 『영광의 무게』를 탁월한 강연집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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