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글쓴이
김숨 저
출판사
문학동네
출판일
2019년 1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김숨

소설가 김숨은 1974년 울산에서 태어났다.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느림에 대하여」가, 1998년 문학동네신인상에 「중세의 시간」이 각각 당선되어 등단했다. 동리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백치들』, 『철』, 『나의 아름다운 죄인들』, 『물』, 『노란 개를 버리러』, 『여인들과 진화하는 적들』, 『바느질하는 여자』, 『L의 운동화』, 『한 명』, 『흐르는 편지』, 『군인이 천사가 되기를 바란 적 있는가』, 『숭고함은 나를 들여다보는 거야』, 『너는 너로 살고 있니』, 소설집 『투견』, 『침대』, 『간과 쓸개』, 『국수』, 『당신의 신』, 『나는 염소가 처음이야』,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중편소설 『듣기 시간』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한국소설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 「뿌리 이야기」 수록, 작가 김숨의 존재 3부작

내가 왜 여기에 있는가
내가 왜 없는 게 아니라 있는가
나무들도 스스로에게 묻고는 할까
―

1997년 등단하여 올해로 작가인생 22년, 조용히 그러나 가열차게 작품활동을 이어온 작가 김숨. 이상문학상, 동리문학상,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허균문학작가상 등으로 문단은 그에 대한 신뢰를 보였고, 모호한 이미지가 두드러지는 소설부터 역사와 현실을 토대로 한 소설까지, 독자는 그를 ‘믿고 읽는 작가’라 부른다.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는 이상문학상 대상 수상작인 중편 「뿌리 이야기」를 비롯, 1997년 대전일보 신춘문예 등단작 「느림에 대하여」를 개작한 「나는 나무를 만질 수 있을까」, 1998년 문학동네신인상 당선작 「중세의 시간」을 개작한 「슬픈 어항」 총 3편의 중단편소설을 묶은 독특한 작품집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