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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다
글쓴이
기타가와 야스시 저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3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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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기타가와 야스시

1970년 일본에서 태어나 에히메현에서 자랐다. 도쿄가쿠게이대학을 졸업하고 학원을 설립해 학생들을 가르치다가 2005년 《후회 없는 삶을 위한 아주 오래된 가르침》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다. 《당신을 만났기에君と?えたから》, 편지가게手紙屋》 등 내놓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잇달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2010년 출간한 《꼭 다시 만나자고 모두가 말했다また、必ず?おうと誰もが言った。》는 영화로도 제작되었다. 저자의 작품은 초등학생부터 노년층까지 전 연령대에 꾸준히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 중국, 태국, 베트남 등에서 출간되며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집필 활동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강연, 세미나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타세요, 미래를 바꿔주는 택시입니다》, 《서재의 열쇠》, 《10년 전에서 온 편지》, 《아버지의 선물》,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건 공부밖에 없다》, 《그 여름의 가출일기》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스스로 공부하고 싶을 때까지 공부하지 마라!

주인공 와카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으로, 딱히 하고 싶은 것도 없고 명확한 꿈도 없는 평범한 아이이다. 공부를 잘 해야 한다고는 생각하지만, 특별히 노력하고 싶어하지 않으며 왜 해야 하는지도 잘 알지 못한다. 하지만 우연히 한 통의 편지를 받고 나서부터 그녀의 모습은 완전히 달라진다. 여름방학이 지난 후 의욕 충만한 공부의 신으로 거듭난 와카, 그녀는 무엇을 계기로 달라졌으며 어떻게 자기 꿈의 주인이 될 수 있었던 것일까?

우리는 ‘공부해’라는 말에 너무나 익숙하다. 왜 해야 하는지 명확한 이유가 없어도, 누군가가 시킨다면 기계적으로 공부할 수 있다. 부모님 혹은 선생님의 감시나 압박이 없으면 제대로 공부하지 않는 학생들의 모습은, 지금이나 10년 전이나 별반 다를 것이 없다. 하지만 이런 식의 공부가 과연 의미 있는 것일까? 저자는 이러한 의문에서 출발하여, 스스로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지가 생기기 전까지 공부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아이들이 자발적으로 공부에 대한 동기를 찾고, 자신의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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