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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말을 잘 못해요, 소심해서요
글쓴이
자오민 저
출판사
느낌이있는책
출판일
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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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오민

본명 상자오민(尙兆民). 중국 신문방송 대학(中國傳媒大學)을 졸업했다. 베이징 인민방송국(北京人民廣播電臺) 메인 아나운서와 기자, 그리고 콘텐츠 회사 부사장을 역임했다. 개인발전학회(個人發展學會) 공동 파트너이자 연애성장학회(戀愛成長學會) 파트너, 칼럼 작가이자 베이징의 여러 창업 기업 초청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유명 기업 CEO, 영화감독, 작가 등 500명이 넘는 사람을 인터뷰했으며, 매년 수백 명의 직장인을 만나 고민 상담을 해주고 있다. 2017년 5월 출간된 저서 『똑똑하게 말하기: 일상생활 편』은 중국 최대 온라인서점 당당왕(堂堂網)에서 지금껏 베스트셀러를 유지하고 있다. 히말라야 FM에서 진행하는 [똑똑하다는 건 말을 잘한다는 것]은 “유료 강의보다 더 값진” 프로그램이라는 평을 받으며 현재 온라인 무료 방송 가운데 청취율이 가장 높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소심해도 괜찮아
소심한 사람이 기회를 빼앗기지 않는 대화의 작은 기술들

당신도 말 잘하는 사람에게 오늘 또 지고 말았는가? 뿌리 깊은 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인 저자 역시 살면서 제일 짜증나는 일은 인생의 많은 기회를 사람을 잘 사귀고 말 잘하는 사람들에게 자꾸만 빼앗긴다는 사실이었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저자는 기자로 7년을 일하고, 기업의 CEO, 유명 영화감독, 고위 관리자, 작가 등 500명이 넘는 사람들을 인터뷰하고, 매년 수백 명의 직장인을 만나 고민 상담을 해주는 등 소통전문가로 활동하면서 소심해도 소통에 큰 문제가 없음을 몸소 증명해냈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사람들의 장점인 예민한 관찰력과 세심함, 그리고 따뜻함과 진실함을 보여주면 적게 말해도 누구보다 상대의 마음을 잘 얻을 수 있었던 것이다. 소통이란 결국 사랑과 관심을 서로 확인하는 일이라서 그렇다고 저자는 말한다. 『제가 말을 잘 못해요, 소심해서요』는 33개의 실화를 중심으로 ‘일상생활 + 인지의 변화 + 대응 방안’과 같은 구조로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통의 문제들을 어떻게 직면해야 하는지를 소개하고, 상황마다 ‘소심한’ 소통의 고수들이 사용한 대응 방법을 함께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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