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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의 장서
글쓴이
손희자 저
출판사
이지출판
출판일
2019년 11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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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손희자

2001년에 시로, 2005년에 수필로 등단한 현초 손희자 시인은 2005년에 시집 『가끔 꽃물이 스민다』를, 2008년에 『그 외딴집』을 발간한 중견 시인이다. 문단활동을 보면, 한국문인협회 중랑지부 부회장, 남양주지부 사무국장, 사임당문학회 부회장을 거쳐 현재 회장을 맡고 있다. 또 「바림」 시동인을 거쳐 현재는 「벼리」 시동인회 회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그리고 시낭송가로서 남양주문예대학과 부천 평생학습관에서 시와 낭송 특강을 하며, 각종 행사에서 활약 중이다. 경기도문학상을 비롯하여 포스트모던 작품상, 사임당문학상, 중랑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손희자 시인의 제3시집 『한 권의 장서』는 다양한 소재와 다채로운 주제들로 그려낸 시 77편을 4부로 나누어 실었다. 1부에는 고향, 어머니, 친구 등 원초적 그리움을 다룬 19편, 2부에는 감각적이고 본원적인 순수서정을 주제로 한 19편, 3부에는 자아의 정체성을 탐색해 가는 시적화자의 범신론적 세계관이 표출된 20편, 4부에는 자연이나 여정, 삶의 현장에서 만나는 생존의 모습들을 다룬 19편의 시들이 어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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