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네이키드 애자일
글쓴이
장재웅 외 1명
출판사
미래의창
출판일
2019년 11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장재웅

동아비즈니스리뷰 기자.
16년 차 직장인이자 기자, 작가, 강연자. 《동아비즈니스리뷰》와 《하버드비즈니스리뷰》 제작을 담당하고 있다. 2007년 LG상사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으로, 2010년 매일경제신문에 입사하면서 기자가 됐다. 2015년 말부터 동아일보로 옮겨 《동아비즈니스리뷰》를 통해 경영 전문 기자로 활동하며 다양한 국내외 기업의 흥망성쇠를 취재해 기사에 담았다. 애자일을 기업 경영과 조직 문화 관점에서 다룬 《네이키드 애자일》을 썼고 그 외 여러 편의 책을 공저했다. 현재는 고려대학교 기술경영학전문대학원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영
“애자일은 방법론이 아니다. 문화이며 철학이다.”
애자일을 둘러싼 오해와 신화를 거두고,
진정한 ‘애자일 조직’으로 가는 길을 제시하다.

불확실성과 저성장이 표준이 되는 시대를 맞아 기업이 생존을 위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혁신의 필요성을 절감하기 시작했다. 이는 각 기업의 신년사에 나란히 반영되면서 지금의 ‘애자일’ 열풍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수많은 기업과 그들을 컨설팅하는 기업, 미디어 모두가 애자일과 관련해 단편적이고 평면적인, 때로는 본질과 어긋난 오류를 아무렇지 않게 쏟아내고 있다. 지금 이대로라면 애자일이 애먼 조직과 조직 구성원을 귀찮게 할 가능성이 높다.

애자일이 제대로 시도되기도 전부터 왜 이런 우려가 더 지배적일까? 저자들은 애자일을 바라보는 관점부터 잘못되었다고 지적한다. 애자일을 조직에 제대로 이식시키기 위해서는 애자일 방법론보다는 애자일이 가진 기본 철학을 제대로 이해하는 게 우선이라고 말한다. 애자일을 독립된 실체라기보다는 테일러리즘을 극복하기 위해 필요한 경영 철학, 사고, 개념과 도구의 연결을 상징하는 ‘포스트 테일러리즘’의 메타포로서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애자일은 문화’라는 기본 가정을 바탕으로 조직 운영에서 애자일 경영과 일반 경영(테일러리즘)이 갖는 가정, 이론, 개념 들을 비교해 제시한다. 그리고 애자일 경영 기업이 어떤 조직구조와 제도 및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조직을 운영하는지 들여다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