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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코피디아
글쓴이
윌리엄 오코너 저
출판사
디지털북스
출판일
201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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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윌리엄 오코너

윌리엄 오코너(William O’Connor)는 어려서부터 그림을 그려왔고, 괴물과 신화는 그를 시각 예술의 세계로 이끈 영감이자 동력이었다. 톨킨의 작품과 아서 연대기, 그리고 던전 앤 드래곤 등은 그에게 드래곤과 판타지 장르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었다. 윌리엄은 알프레드 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1992년 졸업 이후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가 되었고, 그는 위저드 오브 더 코스트(Wizards of the Coast), 블리자드(Blizzard Entertainment), 루카스 필름(Lucasfilms), 하퍼 콜린스(HarperCollins), 더블데이(Doubleday) 등 많은 회사에 3000점이 넘는 작품을 제공했다. 작가에 대한 세부 포트폴리오는 www.wocstudios.com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책 소개

분야예술
용을 좋아하는 모든 예술가의 가이드북, 드라코피디아 - 용 백과사전!

영화 [해리포터 2권-비밀의 방]에 등장하는 바실리스크, 영웅 헤라클라스가 때려잡은 하이드라, 호빗의 스마우그까지! 용은 인류사 초기부터 인간의 상상력을 채워왔다. 온몸이 비늘로 덮이고 날개가 달린 이 생명체의 이야기는 우화, 신화, 설화 속에 자주 등장하며 우리들을 두렵게도, 설레게도 만든다. 역사를 통틀어 이 놀라운 생명체는 전 세계 예술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왔고, 지금도 용들의 힘과 위엄은 언제나처럼 매혹적이며, 소설과 캔버스를 넘어 스크린까지 지배하고 있다. 『드라코피디아』(Dracopedia - 용 백과사전)는 이 신비한 생명체에 대해 연구하고 이해하기 위해 예술가의 관점으로 접근한다. 용들의 본성과 문화사, 해부학적 연구, 움직임 스케치, 그리고 용을 그리기를 위한 기법들도 모두 드라코피디아의 일부로, 윌리엄 오코너는 수년간 전 세계를 돌며 용과 그들의 서식 환경을 연구해 드디어 최초로 백과사전 형식으로 드래곤의 모든 것을 집약해서 출간해냈다.

첫 책은 아주 작고 무해한 페이드래곤부터 시작해서 사나운 와이번까지 전 세계 유명한 용 13종에 대해 다루고 있다. 수년 동안, 작가 윌리엄 오코너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자연 환경에서의 야생 용들을 직접 연구해왔으며, 그의 발견, 현장 노트, 스케치들을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모았다. 용의 습성, 생태, 보존 상태, 역사와 인류에 미친 영향 등과 더불어 이 환상적인 생명체들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잘 그릴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까지 담았다. 이 책으로 드래곤이라는 환상의 생물에 대해 더 잘 알고, 지식을 바탕으로 당신만의 새로운 드래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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