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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파이선으로 피지컬 컴퓨팅한다
글쓴이
최정원 외 2명
출판사
씨마스
출판일
2019년 1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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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정원

교육학 박사(정보영재교육 전공), 제주대학교 지능소프트웨어교육센터 특별연구원, 한국컴퓨터교육학회 이사, 한국컴퓨터교육학회 교육용프로그래밍언어연구회 위원장, 알지오매스 개발 기획 자문 위원, 「EBS 2020 교육대기획 다시, 학교」 출연, EBS 톡톡 소프트웨어, 뚝딱뚝딱 소프트웨어 콘텐츠 제작 자문 위원,
교육부 & 한국교육학술정보원 중등 정보 교사 일반·추수·선도 교원 연수 기획 및 강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국과학창의재단 중등 정보 교사 심화·핵심 연수 기획 및 강의, 2015개정 교육과정 중고등학교 정보 교과서 집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2015개정 교육과정 평가 기준 개발, 수행 평가 자료집 개발, 국내외 정보, 인공지능 교육 및 영재 교육에 대한 다수의 연구 수행, 저서 및 연구 논문 발표등 다양한 이력이 있고, 현재는 만월중학교 정보 교사로 재직중이다.

책 소개

분야IT 모바일
컴퓨팅 사고력 UP 문제 해결력 UP

프로그래밍은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마법과 같은 도구이다. 세상의 많은 물리적인 장치들이 자동으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도구이기도 하다. 프로그래밍과 물리적인 장치가 결합할 때 아이디어만 있다면 만들어내지 못할 것이 없다. 그런데 물리적인 장치들을 제어하는 프로그래밍을 의미하는 피지컬 컴퓨팅을 처음 배우게 되면 난감한 경우가 많다. 프로그래밍도 익숙하지 않은데 새로운 장치의 명칭과 원리도 알아야 하고, 이 장치들을 제어하기 위한 회로까지 설계해야 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책에 등장하는 설명도 너무나도 길고 많다.

본 책은 이러한 문제들을 개선하여 많은 학생과 선생님들이 한눈에 이해하기 쉽고 혼자서도 학습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 중심의 친절하고 간단한 설명,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경험이 많은 정보 선생님들이 어떻게 하면 쉽고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가르칠 수 있을지 10여 년 이상 고민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이다.

텍스트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 중 문법이 까다롭지 않아 배우기 쉬운 파이선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선정하고, 여러 가지 센서 및 액추에이터가 내장된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함으로써 회로 설계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였다. 센서와 액추에이터 등 물리적인 입출력 장치의 작동을 제어하는 기초 내용뿐 아니라, 실생활 속의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피지컬 장치를 제작하는 응용 부분까지 모두 담아 관심 있는 초중등학생뿐 아니라 고등학교 정규 수업, 동아리 활동 그리고 각 가정에서도 혼자서도 충분히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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