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글쓴이
심순덕 저
출판사
니들북
출판일
2019년 12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심순덕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가 『좋은 생각』의 ‘100호 기념 100인 시집’에 뽑히고 KBS [TV동화 행복한 세상]에 방영되면서 시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 시는 독자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네티즌이 뽑은 어머니 대표 시 1위, 직장인들이 뽑은 내 인생의 시 한 편 1위, 낭송가들이 가장 많이 애송하는 시 1위에 오르기도 했으며, 중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
이효석 전국 백일장 장원, 김삿갓 전국 백일장 장원, 한국문인 시 문학상, 소월문학상 등을 수상하였다.

시집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발간 후, 『가슴속에 사는 이름』, 『내 삶에 詩를 심다』, 『눈물꽃』, 시그림책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등을 냈으며, 『엄마 마음, 태교시』를 엮었다. 가난한 마음으로 서정적인 시를 쓰는 시인은 호반의 도시 춘천에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인생을 이야기하는
심순덕 시인 대표 시집

시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는 읽는 이의 심금을 울리는 작품이다. 20년 동안 여러 매체를 통해 회자되었고, 최근 tvN 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KBS 드라마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에 소개되며 포털사이트 검색어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마음을 절절히 써내려가는, ‘어머니 시인’으로 사랑받는 심순덕 시인. 그의 인생과 일상을 이야기한 대표 시 110편이 섬세한 수채화와 함께 아름다운 시집으로 묶였다. 엄마에게, 엄마가 된 나에게, 엄마의 엄마에게 선물하고, 들려주고 싶은 책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