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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연필을 씁니다
글쓴이
재수 외 8명
출판사
자그마치북스
출판일
2019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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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재수

프리랜서 창작자로 활동 중이다.
만화, 이모티콘, 일러스트 등 글과 그림을 활용해 다양한 창작물을 선보이고 있다.
출간 저서로는 『이렇게 될 줄 알았습니다』 『이렇게 될 줄 몰랐습니다』
『자기계발의 말들』 『마음의 일』(공저) 『재수의 연습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9명의 젊은 창작자들과
단 하나의 도구, “연필”

그들이 여전히 연필을 쓰는 이유


종이에 필기구로 쓰는 것보다 스마트폰과 컴퓨터 키보드를 사용하는 게 더 익숙한 시대다. 더군다나 연필은 어린 시절에 썼던 추억의 도구이자, 색색의 화려한 펜에 밀려 방구석 어딘가를 굴러다니는 단순한 소모품이 된 지 오래다. 하지만, 이런 디지털 시대에도 여전히 연필을 쓰는 어른들이 있다. 시인, 만화가, 매거진에디터, 공간디렉터, 북에디터, 에세이스트, 작곡가, 유튜브 크리에이터, 디자이너. 직업도 성별도 다른 9명의 젊은 창작자들에게 연필은 어떤 의미를 지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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