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안녕하세요. 이코믹스입니다.
은 작가님의 사정으로 12월 5일부터 주1회(목) 연재에서 격주(목) 연재로 변경됩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독자님들의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상처입은 여자와 사랑을 몰랐던 남자, 그 둘의 숙명적인 사랑
소녀시절 아픈 상처로 인해 남자로 살아가는 천방지축 정신 산만한(?) 한 여인과
자신의 지적 멘토였던 자살한 형의 잔상을 떨치지 못하는 묵묵하고 다소 찬 성격의 남자.
그 둘의 숙명적인 눈 같은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