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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지어낸 모든 세계
글쓴이
엘리에저 J. 스턴버그 저
출판사
다산사이언스
출판일
2019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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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엘리에저 J. 스턴버그

미국 예일대학교 뉴헤이븐 병원의 신경의학자이자 신경과학자. 과학 전문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신경과학과 철학을 전공했으며, 뇌 연구를 통해 의식과 무의식을 넘나들며 인간의 인지과정dmf 탐구한다. 첫 책 『이것은 인간입니까Are You a Machine?』로 철학과 신경과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저술가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인간의 자유의지와 도덕적 책임에 관해 말하는 두 번째 책 『뇌가 나를 그렇게 만든다My Brain Made Me Do It』로 [사이언티픽 아메리칸]이 주목하는 젊은 과학 저술가로 선정되었다. [워싱턴포스트] [파이낸셜리뷰] [GQ] [월스트리트저널] [뉴욕 포스트] 등 다수 매체에 칼럼을 기고했으며, 『무의식의 뇌과학』을 통해 국내에 소개되었다.

『무의식의 뇌과학』은 무의식의 세계를 신경과학과 뇌과학을 토대로 탐험하려는 대담한 시도가 실현된 책이다. 뇌에 관한 방대한 연구를 다루면서도 베일에 싸인 무의식의 세계를 쉽고 흥미롭게 펼친다는 평을 받으며 언론과 학계는 물론, 동시대 과학저술가들에게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기묘하고 경이로운 임상 사례들을 통해 뇌 속에 숨겨진 ‘무의식 회로’를 추적하는 이 책은 인간의 무의식적 행동과 충동을 파악하는 가장 독보적인 안내서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촉망받는 젊은 신경과학자가 들려주는 뇌 이야기

『뇌가 지어낸 모든 세계』는 학문의 경계를 넘나드는 서술과 뇌과학의 방대한 연구 분야를 한 권에 담으려는 대담한 시도가 실현된 결과물이다. 17세에 첫 책을 출간한 저자의 세 번째 책이자 30세가 되기도 전에 출간된 이 책은, 의식과 무의식의 세계를 의학적 지식 위주로 다루면서도 독자들에게 쉽고 자연스럽게 보여주었다는 호평을 이끌어내며 언론과 학계는 물론, 특히 동시대의 과학저술가들에게 많은 관심과 찬사를 받았다.

결핍된 뇌를 통해 고작 1.4킬로그램의 무게로 하루 섭취 열량의 20퍼센트를 독식하는 뇌가 어떻게 한 사람의 세계를 구축하고 지켜내는지 알아가는 과정은 자신과 인간을 탐구하는 여정의 시작점이다. 그뿐 아니라 뇌과학을 넘어 심리학, 행동경제학까지 사이의 경계를 잇는 징검돌이 되어 주기에도 충분하다. 선천적 맹인은 꿈속에서 무엇을 볼까? 습관 형성을 좌우하는 기억 회로가 따로 있다면? 절단 수술을 받은 다리가 못 견디게 가려울 땐 어디를 긁어야 할까……. 신경계 환자들의 기묘한 경험담을 통해 우리 뇌의 논리와 패턴을 명쾌하게 알려주는 이 책은, 독자들로 하여금 인간에 대하여 더욱 깊게 이해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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