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르게 보기’를 추구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 남들이 아예 보지 않는 것, 같이 보면서도 남들은 지나쳐 버리는 것을 들추어 보게 된다. 사물들의 숨겨진 모습을 즐겨 찾고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해서 이미 『여백』, 『추상展』이라는 사진집을 내었고 이번에는 갯벌에서 ‘다르게 보기’를 찾았다. 이외에도 『은유로 말하다』, 『의미를 담다』, 『길에서 생각을 얻다』, 『생각, 붙들다』라는 책을 내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의미를 담다』는 이항래 저자가 마주친 모든 일상의 것들을 찍고 그에 대한 의미를 써 내려간 시집이다. 시와 사진이 함께 있어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생각하는 의미가 무엇인지 한 장 한 장 시집을 넘기며 빠져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