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와 사회 그리고 광고비평』은 광고를 다양한 사회문화를 배경으로 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으로 정의하고 있다. 또한 시대와 소비자를 새롭게 규명하며 다양한 주제를 끊임없이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러나 이런 현실을 토의할 수 있는 국내의 텍스트는 매우 부족하며 관련 연구자들이 단편적이고 일회적인 논문으로 풀기 어려운 실정이었다. 그러나 『광고와 사회 그리고 광고비평』은 이런 현실적인 맥락을 담아내고자 했다. 뗄래야 뗄 수 없는 사회와 광고의 본격적인 지상 토론을 심도 있게 준비했다.